다만 다달이 전액을 통장에 꽂아주는게 아니고 80%은 적금처럼 강제로 적립해놨다가 퇴직금 처럼 줬어야됨
왜냐면 내가 아는애 중에 가족도 친척도 없어서 전역후에 어떻게 사나 고민하는 애가 있어는데 이런 애들한테 전역할때 2천만원쯤 줘서 최소한 노숙자가 안되게는 해줘야지
지금처럼 전액을 다 주면 당연히 도박하고 빡촌가고 하는데 다 탕진하면서 문제가 될게 뻔한데 그 조선족 살인마 인권 챙기신 분이 자기 지지율 얻으려고 ㅇㅈㄹ을 해놈
군과 정부는 병월급 80% 적금제를 해야 된다고 봄
왜냐면 내가 아는애 중에 가족도 친척도 없어서 전역후에 어떻게 사나 고민하는 애가 있어는데 이런 애들한테 전역할때 2천만원쯤 줘서 최소한 노숙자가 안되게는 해줘야지
지금처럼 전액을 다 주면 당연히 도박하고 빡촌가고 하는데 다 탕진하면서 문제가 될게 뻔한데 그 조선족 살인마 인권 챙기신 분이 자기 지지율 얻으려고 ㅇㅈㄹ을 해놈
군과 정부는 병월급 80% 적금제를 해야 된다고 봄
도박이나 빡촌은 개인의 '의지' 문제임.ㅋㅋㅋ 20살 넘어서 가는 것이 군댄데. 본인 욕구 정도는 지가 알아서 컨트롤 해야지.
공감합니다 이게 잘 안되시는 분들이 학교나 군대애서 많이 본거 같습니다. - dc App
어차피 전역하면 돈생긴다고 대출에 손만 더 대지 않을까요
병사 월급은 막말로 걔네가 생각없이 돈을 뿌리든 뭘 하던간에 개인의 자유이니 만큼 굳이 묶을 필요는 없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도 없다고 봄 다만 간부 월급은 이에 상응해서 올리지 않은것. <- 이게 문제지
돈올려준만큼 유치원화를없앴으면 몰라도 돈더주고 유치원화는 더 심해졌지 그리고 간부는 돈 안올려준거때문에 전역자 대량생산중 ㅋㅋㅋ
돈 몇천만원이 문제라기보단, 실질적으로 2년이라는 시간을 날린 사람들에게 해줄 보상이 그거 밖에 없었냐는거지. 일단 대학 등록금을 군입대를 안했을 시로 가정해서 동결부터 하고, 그 다음 이 사람이 군입대를 안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모든 베네핏을 사회적에서 유무형으로 줬어야 함. 군대 갔다왔으니 정년도 2년 연장해주고 (원한다면) 국민연금도 직장인 새삥 기준으로 2년치 그냥 넣었다 치고. 이런 식으로 해줬다면 돈을 올려주지 않아도 가능했을거다 ㅇㅇ 오히려 여자들도 군대 가겠다고 시위했을지도? 아 물론 병으로 가는 거에 한해서만 적용해야겠지?ㅇㅇ
그리고 남는 차액을 직업군인들도 상응해서 올려주는데 썼어야지.. 팔팔한 20대 강제노역 시켜서 안보를 지키는거라면 그 비용은 사회에서도 지불하는 게 맞음.
사회에서 유무형으로 줄려고 군가산점같은거 도입했다가....
그런 친구들은 국방부가 아니라 복지부에서 담당해야할 별개의 사안이지. 징집병 월급을 최저임금에 맞춰야 한다는 달콤한 선동 때문에 이지경이 된거임. 월 100만원선에서 스톱했어도 어느정도는 버틸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