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병 지정연차(1~4)애들의 동원훈련이 실시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코로나가 상황을 망쳐놈
애초에 2020년은 면제, 21년은 사이버 원격교육을 이수하면 이수처리해주고.
2022년은 2박 3일을 풀로 돌리지 않고, 1일 8시간 동원 예비군을 진행하되 이마저도 사이버 원격교육 및 헌혈시에 최대 2시간만 하고 끝낼수 있었음 (전직장 총원 5천명이라 헌혈버스도 오고 막그래서 난 자주 헌혈했었음) ㅋㅋ 그래서 내가 2시간 하고 시마이침
문제는 예비군 입장에선 좋은데, 현역들 입장에선

3년정도의 동원훈련이 거의 전무하다 싶이 했었기 때문에
실제로 통제하는 병,단기간 복무 간부들의 노하우가 증발됨.

전시증편 과정도 그렇고...답답해 하더라.
심지어 부대에 비상근이 소집되어 쌍용훈련(동원)시에는

현역들이 고연차 예비군들에게 당시 진행했던 동원훈련 노하우를 현역에게 알려주고 전파해달라는 양해도 구하고 그러고 있음.
동원에 소집되어 오는 친구들도 마찬가지로 이게 뭔지 뭐하는 훈련이고 무슨 이유에서 어떠한 분위기를 유지해야할지
고연차와 저연차가 섞이지않고 아예 19년기준 저연차들이 23년 기준으로 거의 향방으로 넘어갔기에 서로 현장에서의 서로간의 정보나 팁 공유도 없어짐.
코로나는 정말 많은걸 앗아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