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아래 또 지붕을 지은 다는 말로
선인들의 이루어 놓은 일을 후세의 사람들이 무익하게 거듭하여 발전한 바가 조금도 없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비슷한 단어로는 각주구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대는 변하는데 따라가지 못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작금의 군의 행보로 인해 많은 현역분들의 심신이 고단할거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국군의 발전을 위해 뛰어다니시는 덕분에 저희 국민들은 안전하게 살고 있습니다.
여명 전이 제일 어두운 법입니다. 지금이 국군의 암흑기라 생각하지만 언젠가 유능한 집단으로 변모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비가 내려 많이 눅눅하지만 날씨는 좀 더 따듯해졌습니다.
오늘 하루도 별탈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한 수 배워갑니다 - dc App
짤 영국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