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군대 무술 중에서도 그 유딧 칼춤질이 제일 코미디임ㅋ
칼 든 실제 상황에서의 실전성은 전혀 고려 없이 그냥 옛날 3류 쿵후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게 분명ㅋㅋ
익명(118.235)2024-05-06 20:54
안그래도 유디티 군생활에 회의적인 생각이 들 때, 그 근본없는 칼춤을 땡볕에서 연습 시켜서 에라이 샹 하면서 전역 박았다는 로건 친구 정 중사의 회고도 있었지
익명(118.235)2024-05-06 21:01
내 생각에는 유디티 칼춤이 아주 쓸모없진 않고, 순발력이나 상대방 급소를 신속히 찌르는 훈련정도는 되지 않았을까 싶음.
ㅇㅇ 1(221.144)2024-05-06 21:03
답글
그저 정신없이 휘둘러대기만 하는데 무슨 급소를 정확히 찌르는 훈련이 됨.
정확성과는 거리가 먼, 산만하고 의미없는 칼춤에 불과
익명(118.235)2024-05-06 21:13
답글
그저 정신없이 휘둘러대는것은 아님. 물론 연속동작은 춤에 가깝지만 한동작씩 따지면 공격하는 부위를 정확히 보고 찌르는 거임. 이걸 빠르게 하다보니 춤처럼 되는거지만
ㅇㅇ 2(221.144)2024-05-06 21:15
답글
실전에선 상대방도 계속 움직이면서 칼빵 놓기 적당한 거리와 포지션을 잡으려고 시도하니까 그에 대비하려면 이쪽도 신중하게 움직여야 하는데, 유딧칼춤은 그런 실전성은 안중에도 없고 상대가 움직이지 않는 마네킹같은거라고 가정하듯이 그저 현란한 자기 동작에만 도취돼서 칼춤만 추는것임ㅋ
익명(118.235)2024-05-06 21:18
답글
인터넷에서 실제 칼부림 영상 몇개만 찾아봐도 칼든 상대방 코앞에서 그런 산만하고 정신없는 동작을 한다는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깨달을수 있을 것임
익명(118.235)2024-05-06 21:22
답글
그게 소위 태핑 무술, 특전사에서 잠시하던 크라브마가 같은건데.. 현용 군복이 날을 굳이 세우지 않는 대검으로 그렇게 슥슥 긋는다고 잘 잘릴까 라는 의문이 남음..
익명(222.108)2024-05-06 21:42
그냥 동작을 몸에 기억시키는 연습이라 생각하면 될듯. 내가 보기에 그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실제 나이프 파이팅에서 그런식으로 하면 나도 몸과 손 팔이 상대 나이프와 심지어 내 나이프의 동작에 걸레짝 됨
저런식으로 안되는 건 아닌데 진짜 고수가 되려면 오래 시간 수련해야 하는데 어느 세월에 수련하며
21세기에 나이프가지고 전쟁할일이 얼마나 있을까나
ㅇㅇ 3(14.38)2024-05-06 22:17
칼로는 한방만 맞아도 치명적이라서 칼든 사람끼리 붙을땐 서로 한방이라도 안맞으려 하니까 사정거리 내로 섣불리 들어갈수가 없음.
그래서 상대가 헛방을 쳤거나 해서 빈틈이 보일때나 한번씩 공격할수 있는데 반격을 피하려면 공격 한번 하자마자 바로 빠져나가야함.
즉 복싱으로 치면 철저히 아웃복싱 스타일로 할수밖에 없음
익명(118.235)2024-05-06 22:24
답글
그런데 유딧칼춤 보면 아웃복싱 스타일과 정반대로 스텝도 없이 바닥에 두발 딱 붙이고 상대방 코앞에 가까이 서서 현란한 칼춤사위만 정신없이 함.
칼 든 상대와 싸우는 방법으론 아무 쓸모가 없는거지
익명(118.235)2024-05-06 22:28
결국 드릴의 성질에 대한 몰이해가 만든 촌극이지.. 칼도 이론부터 배워야 맞음. 베기는 찌르기고, 이걸 급박한 상황에서 빠르게 쓰려면 연속동작 훈련은 하는게 맞음. 한방에 무력화 안되거든. 총이 있기때문에 나이프 스파링때처럼 대등한 상황이 아니라서 원거리 공방은 의미가 없고, 내가 어떻게든 붙어서 무조건 죽이는걸 전제로 그래플링에 가깝게 사용하게 됨.
ㅇㅇ 4(118.235)2024-05-06 22:31
답글
주짓수로 치면 아무것도 없는데 가드만 휙휙 돌리는걸 연속으로 하고있는거고(이것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혼자 바닥에서 뒹굴거리는걸로 보일걸). 근데 이런 맥락 이해 없이 그냥 드릴만 보면 의미없는 짓거리가 되는거지. 컴뱃티브에서 요구하는 나이프는 권총이 불가할때나 나이프가 더 빠른 극소수의 경우나 내가 안전할때 유리한 상황에서 꺼내는건데
ㅇㅇ 4(118.235)2024-05-06 22:33
답글
지금 대화 들어보면 유딧 자체에서도 이 드릴은 가져왔지만 나이프를 깊게 판 사람이 없거나 해서 목적은 상실되고 형태만 내려온거같음. 이러면 중국무술 엔딩이지. 스탠딩 그래플링인 태극권을 타격하는데 쓰고있는거랑 똑같음.
ㅇㅇ 4(118.235)2024-05-06 22:36
답글
익명(speed8604)2024-05-06 22:39
답글
위에 통피형이 말한것같은 아웃복싱 스타일은 분명 나이프 정석은 맞음. 근데 군에서 배울 기법은 아님. 뭐가 문제냐면, 나이프를 꺼내고 거리가 2m이상 나면 상대가 총을 쏘거나 총이 없으면 도망가고 소리지를거임. 굳이 나이프를 꺼내서 내가 불리한 상황이 되는거임.
ㅇㅇ 4(118.235)2024-05-06 22:39
답글
그래서 유디티에 무사트 보급되던 시절에 복무한 애(지금은 소방)한테 물어봐도 자기를 포함해서 대부분 안배웠고 교관만 배워서 시범행사 나갈 애들만 가르쳤다나?ㅋㅋ 솔직히 침투,전술,사격,폭파,주특기 하는것만으로도 바빠죽겠는데 뭔 쓸데없이 칼질이냐고
ㅇㅇ 6(223.62)2024-05-06 23:23
답글
걍 한번 경험해보고 이런게 있다 하고 넘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생존훈련때 처음 토끼나 닭 죽이고 충격받는것처럼, 처음 칼로 공격받으면 얼어붙을 수 있으니까 그걸 막는 정도로 실제 나이프로 위협도 당해보고 어떻게 공격하더라 어떻게 반응하면 살더라 어떻게 찌르면 소리없이 가더라 이정도만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음.
ㅇㅇ 4(118.235)2024-05-07 01:50
내가 몇년전에 그것도 사실 서커스고, 실전을 생각하면 그래플링(레슬링 유도 씨름)에 날붙이로 쑤시는걸 접목하는게 맞지 않냐 했더니 존나 욕먹었음 ㅋㅋㅋ 그것도 이 갤의 전신인 씰개에서 ㅋㅋ 실체가 들어나니 이제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한건데 밀덕새끼들이건 현역이건 실전적으로 하등 쓸모없는거 말만 잘 털면 낚이는게 저능하기 따로없다
ㅇㅇ 5(211.234)2024-05-06 22:59
답글
타격기 또한 군인에겐 제한된다 그래플링이 답이다 괜히 미군이 하고 러시아 컴뱃삼보가 유도+레슬링+토착레슬링에 킥복싱 접목시킨거겠냐 했더니 장비 차도 타격기도 먹힌다 이딴 개소리하던데 상식적으로 온몸이 무거운 장비차고 대가리에는 헬멧 끼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무거운 몸으로 헛방났을 때는 어떻게 빠르게 회복할거며 ㅋㅋ 괜히 고대부터 모든 대륙 모든 국가 모든 문화의 모든 군인, 검술, 전투술이랑 그래플링이랑 뿌리가 연결되어있는게(유럽-레슬링 일본-유술 우리나라 씨름) 아닌데
ㅇㅇ 5(211.234)2024-05-06 23:02
답글
그 혹시 존윅 언급하면 처맞음? - dc App
익명(speed8604)2024-05-06 23:03
답글
걍 딱 하나만 생각하면 됨 너랑 상대랑 무거운 장비 차고 빠르게 죽여야함 잽말고는 중심회복하기 힘든 타격기 할래? 그나마 무에타이 빰클린치상태에서 엘보우로 면상 아작내고 풋 스윕으로 넘겨서 쑤시는거면 몰라 나같으면 빠르게 쓰러뜨리고 뾰족한거로 겨드랑이 목같은 보호안되는 부분 쑤시고 안된다면 물어뜯겠음
ㅇㅇ 5(211.234)2024-05-06 23:04
답글
존윅 상대가 군인임? 존윅이 무거운 군장에 헬멧 차고있음?
ㅇㅇ 5(211.234)2024-05-06 23:05
답글
34편에 전신에 장갑두른 애들 패긴하는데 현실이면 그게 될까? 영화는 영화로 봐야지 헬멧 쓴 상대를 맨손으로 팬다고? 내 손이 먼저 아작나지 않을까?
ㅇㅇ 5(211.234)2024-05-06 23:06
답글
킥캐치당하거나 타격하는것도 결국 그래플링으로 연결되게 되어있음 타격을 무시하는게 아니야 하게된다면 mma나 컴뱃삼보처럼 투박하고 그래플링으로 연결이 부드러운걸 연습해야해 복싱 킥복싱처럼 정교한 타격공방이 필요가 있을까?
ㅇㅇ 5(211.234)2024-05-06 23:08
답글
좆윅은 래리빅커스말대로 그냥 총든 쿵푸영화임ㅋㅋㅋ무협영화보면서 현실성 안따지잖아ㅋㅋ 그영화에 나온 모든건 현실성 없다보면 됨
ㅇㅇ 6(223.62)2024-05-06 23:24
답글
존윅은 에초에 적도 멍청하게 움직여주잖아
-ESSEX-(lhd2ussessex)2024-05-06 23:39
헬스털보(youngblood714)2024-05-07 08:10
WE페어번이 칼질할때 풋워크는 마치 테니스처럼 해야한다고 했을거다 복싱,아이키도,팔괘장 배워서 거리 잡는거랑 스텝은 복싱스텝 유술기는 아이키도 단검술이랑 타격기는 팔괘장에서 배워옴
ㅇㅇ 7(118.235)2024-05-07 08:58
특전유술 만들어서 보급하려했던 시도가 그나마 젤 괜찮았던거 같아
물론 윗대가리들 바뀌자마자 나가리 되고 칼춤 하던데
모든 군대 무술 중에서도 그 유딧 칼춤질이 제일 코미디임ㅋ 칼 든 실제 상황에서의 실전성은 전혀 고려 없이 그냥 옛날 3류 쿵후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게 분명ㅋㅋ
안그래도 유디티 군생활에 회의적인 생각이 들 때, 그 근본없는 칼춤을 땡볕에서 연습 시켜서 에라이 샹 하면서 전역 박았다는 로건 친구 정 중사의 회고도 있었지
내 생각에는 유디티 칼춤이 아주 쓸모없진 않고, 순발력이나 상대방 급소를 신속히 찌르는 훈련정도는 되지 않았을까 싶음.
그저 정신없이 휘둘러대기만 하는데 무슨 급소를 정확히 찌르는 훈련이 됨. 정확성과는 거리가 먼, 산만하고 의미없는 칼춤에 불과
그저 정신없이 휘둘러대는것은 아님. 물론 연속동작은 춤에 가깝지만 한동작씩 따지면 공격하는 부위를 정확히 보고 찌르는 거임. 이걸 빠르게 하다보니 춤처럼 되는거지만
실전에선 상대방도 계속 움직이면서 칼빵 놓기 적당한 거리와 포지션을 잡으려고 시도하니까 그에 대비하려면 이쪽도 신중하게 움직여야 하는데, 유딧칼춤은 그런 실전성은 안중에도 없고 상대가 움직이지 않는 마네킹같은거라고 가정하듯이 그저 현란한 자기 동작에만 도취돼서 칼춤만 추는것임ㅋ
인터넷에서 실제 칼부림 영상 몇개만 찾아봐도 칼든 상대방 코앞에서 그런 산만하고 정신없는 동작을 한다는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깨달을수 있을 것임
그게 소위 태핑 무술, 특전사에서 잠시하던 크라브마가 같은건데.. 현용 군복이 날을 굳이 세우지 않는 대검으로 그렇게 슥슥 긋는다고 잘 잘릴까 라는 의문이 남음..
그냥 동작을 몸에 기억시키는 연습이라 생각하면 될듯. 내가 보기에 그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실제 나이프 파이팅에서 그런식으로 하면 나도 몸과 손 팔이 상대 나이프와 심지어 내 나이프의 동작에 걸레짝 됨 저런식으로 안되는 건 아닌데 진짜 고수가 되려면 오래 시간 수련해야 하는데 어느 세월에 수련하며 21세기에 나이프가지고 전쟁할일이 얼마나 있을까나
칼로는 한방만 맞아도 치명적이라서 칼든 사람끼리 붙을땐 서로 한방이라도 안맞으려 하니까 사정거리 내로 섣불리 들어갈수가 없음. 그래서 상대가 헛방을 쳤거나 해서 빈틈이 보일때나 한번씩 공격할수 있는데 반격을 피하려면 공격 한번 하자마자 바로 빠져나가야함. 즉 복싱으로 치면 철저히 아웃복싱 스타일로 할수밖에 없음
그런데 유딧칼춤 보면 아웃복싱 스타일과 정반대로 스텝도 없이 바닥에 두발 딱 붙이고 상대방 코앞에 가까이 서서 현란한 칼춤사위만 정신없이 함. 칼 든 상대와 싸우는 방법으론 아무 쓸모가 없는거지
결국 드릴의 성질에 대한 몰이해가 만든 촌극이지.. 칼도 이론부터 배워야 맞음. 베기는 찌르기고, 이걸 급박한 상황에서 빠르게 쓰려면 연속동작 훈련은 하는게 맞음. 한방에 무력화 안되거든. 총이 있기때문에 나이프 스파링때처럼 대등한 상황이 아니라서 원거리 공방은 의미가 없고, 내가 어떻게든 붙어서 무조건 죽이는걸 전제로 그래플링에 가깝게 사용하게 됨.
주짓수로 치면 아무것도 없는데 가드만 휙휙 돌리는걸 연속으로 하고있는거고(이것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혼자 바닥에서 뒹굴거리는걸로 보일걸). 근데 이런 맥락 이해 없이 그냥 드릴만 보면 의미없는 짓거리가 되는거지. 컴뱃티브에서 요구하는 나이프는 권총이 불가할때나 나이프가 더 빠른 극소수의 경우나 내가 안전할때 유리한 상황에서 꺼내는건데
지금 대화 들어보면 유딧 자체에서도 이 드릴은 가져왔지만 나이프를 깊게 판 사람이 없거나 해서 목적은 상실되고 형태만 내려온거같음. 이러면 중국무술 엔딩이지. 스탠딩 그래플링인 태극권을 타격하는데 쓰고있는거랑 똑같음.
위에 통피형이 말한것같은 아웃복싱 스타일은 분명 나이프 정석은 맞음. 근데 군에서 배울 기법은 아님. 뭐가 문제냐면, 나이프를 꺼내고 거리가 2m이상 나면 상대가 총을 쏘거나 총이 없으면 도망가고 소리지를거임. 굳이 나이프를 꺼내서 내가 불리한 상황이 되는거임.
그래서 유디티에 무사트 보급되던 시절에 복무한 애(지금은 소방)한테 물어봐도 자기를 포함해서 대부분 안배웠고 교관만 배워서 시범행사 나갈 애들만 가르쳤다나?ㅋㅋ 솔직히 침투,전술,사격,폭파,주특기 하는것만으로도 바빠죽겠는데 뭔 쓸데없이 칼질이냐고
걍 한번 경험해보고 이런게 있다 하고 넘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생존훈련때 처음 토끼나 닭 죽이고 충격받는것처럼, 처음 칼로 공격받으면 얼어붙을 수 있으니까 그걸 막는 정도로 실제 나이프로 위협도 당해보고 어떻게 공격하더라 어떻게 반응하면 살더라 어떻게 찌르면 소리없이 가더라 이정도만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음.
내가 몇년전에 그것도 사실 서커스고, 실전을 생각하면 그래플링(레슬링 유도 씨름)에 날붙이로 쑤시는걸 접목하는게 맞지 않냐 했더니 존나 욕먹었음 ㅋㅋㅋ 그것도 이 갤의 전신인 씰개에서 ㅋㅋ 실체가 들어나니 이제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한건데 밀덕새끼들이건 현역이건 실전적으로 하등 쓸모없는거 말만 잘 털면 낚이는게 저능하기 따로없다
타격기 또한 군인에겐 제한된다 그래플링이 답이다 괜히 미군이 하고 러시아 컴뱃삼보가 유도+레슬링+토착레슬링에 킥복싱 접목시킨거겠냐 했더니 장비 차도 타격기도 먹힌다 이딴 개소리하던데 상식적으로 온몸이 무거운 장비차고 대가리에는 헬멧 끼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무거운 몸으로 헛방났을 때는 어떻게 빠르게 회복할거며 ㅋㅋ 괜히 고대부터 모든 대륙 모든 국가 모든 문화의 모든 군인, 검술, 전투술이랑 그래플링이랑 뿌리가 연결되어있는게(유럽-레슬링 일본-유술 우리나라 씨름) 아닌데
그 혹시 존윅 언급하면 처맞음? - dc App
걍 딱 하나만 생각하면 됨 너랑 상대랑 무거운 장비 차고 빠르게 죽여야함 잽말고는 중심회복하기 힘든 타격기 할래? 그나마 무에타이 빰클린치상태에서 엘보우로 면상 아작내고 풋 스윕으로 넘겨서 쑤시는거면 몰라 나같으면 빠르게 쓰러뜨리고 뾰족한거로 겨드랑이 목같은 보호안되는 부분 쑤시고 안된다면 물어뜯겠음
존윅 상대가 군인임? 존윅이 무거운 군장에 헬멧 차고있음?
34편에 전신에 장갑두른 애들 패긴하는데 현실이면 그게 될까? 영화는 영화로 봐야지 헬멧 쓴 상대를 맨손으로 팬다고? 내 손이 먼저 아작나지 않을까?
킥캐치당하거나 타격하는것도 결국 그래플링으로 연결되게 되어있음 타격을 무시하는게 아니야 하게된다면 mma나 컴뱃삼보처럼 투박하고 그래플링으로 연결이 부드러운걸 연습해야해 복싱 킥복싱처럼 정교한 타격공방이 필요가 있을까?
좆윅은 래리빅커스말대로 그냥 총든 쿵푸영화임ㅋㅋㅋ무협영화보면서 현실성 안따지잖아ㅋㅋ 그영화에 나온 모든건 현실성 없다보면 됨
존윅은 에초에 적도 멍청하게 움직여주잖아
WE페어번이 칼질할때 풋워크는 마치 테니스처럼 해야한다고 했을거다 복싱,아이키도,팔괘장 배워서 거리 잡는거랑 스텝은 복싱스텝 유술기는 아이키도 단검술이랑 타격기는 팔괘장에서 배워옴
특전유술 만들어서 보급하려했던 시도가 그나마 젤 괜찮았던거 같아 물론 윗대가리들 바뀌자마자 나가리 되고 칼춤 하던데
씨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