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fiZ85FOoDm8?si=WOGk8Y_IBxXrl0JBMosul (full documentary) | FRONTLINEThe harrowing, vivid story of four Iraqi soldiers’ fight against ISIS. (Aired 2017) This journalism is made possible by viewers like you. Support your local ...youtube.com
어디서 날라들지 모르는 총알
박살난 도심지 곳곳 숨어있는 적들
어떤 무기가 날라올지 모르고
협조 해줄지 안해줄지 모르는 민간인들
미처 대피하지 못한 사람들
유튜브에 cqb나 이런거 쳐서 보는것도 좋지만, 가끔 현실을 마주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택티컬 판타지가 슬슬 깨질 때가 됐지
전투기술/전술/절차를 전쟁의 현실을 이야기하며 현실적이지 않은 판타지라 하는건 시험장의 압박감을 이야기하며 기초적인 산수와 공식이 필요없다고 하는것과 같은 논리라 생각함
그럼 더더욱 저상황에 대응하기위해 cqb를 훈련해서 패닉이와도 몸이 반응하게 하면되지 않음?
뭔가 반대로 생각하는것같은데 저 상황에서는 남들보다 하나라도 더 알아야 티끌만큼이라도 생존률이 올라가는거지. 튀어나올 위치를 알고 보는 순간 먼저 쏴서 맞혀야되는거니까 이런 영상을 보면 더 열심히 훈련해야되는거임. 그걸 위해 육체와 정신 기술훈련을 하는거고. 먼지구덩이에서 지혈대를 1초라도 빨리 할수록 의식이 더 명료해지고 운동능력이 유지되는데
아무리 훈련해도 언젠가 죽을 수 있다는건 당연한거고, 이걸 전제로 더 잘 살아남으려면 더 훈련되야되는거고, 더 훈련된것 + 올바른 상황판단, 지휘가 만나면 생존률이 올라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