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군인의 기본은 나 자신과 동료를 지키기 위한 체력이고 믿음 아니야? 전시에 우리 모두 등을 맡길 전우 아니야?
”군인다움“ 운운하면서 하급자, 병사들 쓸데없는걸로 조지기(규정 운운하지만 규정에 그딴거 없거나 지들 멋대로 해석)
정작 “군인다운” 새끼들이 하는 짓거리는 상급자 똥꼬 빨고 스윗보빨하고 하급자들 조지기 팀킬이 군인다운거야?
개병신같은 금쪽이새끼들은 좆도 아닌걸로 징징징
허구헌날 주말출근 새벽출근 야근 날밤 까 개씨발 시 행사를 왜 우리가 하는데 시에선 우리가 뭐 할때 꼽준 기억밖에 없는데 씨발 좆같은 새끼들 다 좆까고 구보, 운동 좀 하고싶다 어째 2직제로 좆뺑이칠때도 악으로 깡으로 운동했는데 요샌 더 힘드네... 씨발 차라리 전투부대, 최전방에 있을땐 긍지라도 있었는데.... 좆같아서 푸념 한번 해봤어 미안
전쟁터에서 쓸만한 기술을 배우고 나 자신과 내 동료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군대왔는데 금쪽이새끼들이랑 영감들 사이에 끼어서 좆같기만 하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