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0년 백령도 해변에서 천안함 잔해수거를 위한 수색작전을 했었는데 그때도 구명조끼나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수색정찰을 한 사례는 없었다"고도 했습니다.
해군의 '가장 아픈 과거'인 '천안함' 사례까지 언급하면서 자신에게는 책임이 없다고 주장한 겁니다.
2010년 천안함 잔해 수거와 2023년 내성천 폭우 실종자 수색은 장소와 위험도 면에서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임 사단장의 '천안함' 사례 진술이 적절한지도 의문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91605?lfro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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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떠나기로 작정함? 대체 뭔 생각으로 이런 발언을 하는 거임?
??????????????
?씨발 돌았나 - dc App
이해할수없다이해할수없다
미친 새끼가 씨발 뭔 내뱉으면 다 말인줄 아나ㅋㅋㅋㅋ
레전드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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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못함ㅋㅋㅋㅋㅋ 하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모욕을 느낀다 이걸로 이어지기에 ㅌㅋㅋㅌㅋㅌ
뭐 저런 앰창년이 다있노? - dc App
캬;
이야...
… - dc App
이 시대의 참 기ㅇ..
성근이 이 씨발년아 잠수하는데 구명조끼 차랴?
잠수가 아니라, 파도에 떠내려온 잔해 부유물을 찾으러 해변에서 도보 순찰한거 말하는것임. 그건 바다로 들어가지도 않으니 (기껏해야 발만 살짝 적실 정도) 구명조끼가 필요없는건 당연한건데 하천에 들어가서 하는 수색에 비교하는게 어거지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