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에서 인터뷰 했을때
칼춤대표가 musat는 칼춤을 의미
켄은 musat는 주병기, 보조병기, 나이프, 격투자세 사이 원할하게 교환해주는 전술체계 라고 설명했잖아
둘의 설명이 판이하게 다르길래 그땐 의문이었는데
지나고 보니 나름 켄이 (가짜)칼춤회사를 배려한답시고 서구에서 쓰이는
실전 중심 움직임으로 설명한거 같음
그 회사에 오래 있었던 특부도 아닌 G씨가 칼춤 프로토콜을
자기가 짰다고 일 터지기 전에 워갤에 글 남겼잖아
자격이 없는 대표와 직원이 옛날에 만든 실전(현실)성 없는 칼춤을
부대에 보급을 해버린 셈이 됐지
일 터지고 대표 내부소탕 cqc 영상 보니까 어색하고 딱딱한 품새던데
마치 엎드려쏴 자세를 양쪽 무릎 먼저 쎄게 털썩 꿇고 손바닥 로봇처럼 땅에 짚는 식으로;
켄을 영입했지만 켄이 대표에게 당시의 부대 전술이나 씰에서 배운 기술은
안알려주고 보안을 지켰다는 방증이지 그게 나비효과로 숄더 사태 터진거고
그러면서 켄 본인은 누구한테 알리지 않고 오래전부터 나이프는
따로 공인된 전문가한테 꾸준히 교육받은 사실이 ㄹ갤에 발굴된적 있음
그게 미 swat 15년
그린베레 교관 13년 경력자 기사임
해병문학이 대표에게 1500만원 주고 칼춤 배웠다고 자랑하는게 이해 안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enrhee&no=54614&exception_mode=recommend&page=1
vmi 시절에 직접 mma 클럽 창립해서 강사들 불러서 훈련받은것도
얘기해준적이 없어서 ㄹ갤에서 자체적으로 찾아서 발굴함
미국은 해당 부문 전문가 따로 초빙하는 문화가 자리잡았고
켄도 이러한 시스템으로 꾸준히 배워왔던거
사태 이후 가짜는 지고 새로운 신생업체 들이 생겼는데
국무부에도 있었노 스펙 ㄷㄷ하네
나이프는 진짜 필리핀에서 아르니스 특정 계파 잘 배워오신 분들이 있긴있음. 그냥 그런분들한테 배우면 좋겠지만 이미 나이프 파이팅 수련하고 실전 뛰시는 워보이 형님이 전장에서 그런거 무쓸모라고 하시니 걍 크라브마가 나이프 스킬 같은거라도 잘 배웠으면 함.
저 ㅇㄱ 스승이 제라드 위홍기라고 ptta라는 칼리 단체 수장인데
이 단체가 ptk라는 전통 유파의 기술들을 현대적으로 뺄건 빼고 현장에 쓸 수 있는 것들 위주로 가르치는 단체임 ptk라는 유파부터가 나이프로 유명함
이건 prk 스파링 영상
https://youtu.be/0oAVHmP7U9A?si=o_bqAuP9waZllzTn
- dc App
ㄹ햄 스펙은 진짜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