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스파링이라고 해봤자 맨손 풀파워로 상대 안면 치는거 불가능함
온스 높은 글러브 끼고 하거나 덕지덕지 보호대 차고 해야 하는데
쿠도는 신가드랑 쿠 쓰고 도장에서 자주 풀파워로 치고 받고 하니까 진짜 빨리 강해지더라.
복싱, 킥복싱, 극진도 해봤는데 쿠도만큼 인간을 빨리 강하게 만드는 무술은 처음봤음.
일반인 스파링이라고 해봤자 맨손 풀파워로 상대 안면 치는거 불가능함
온스 높은 글러브 끼고 하거나 덕지덕지 보호대 차고 해야 하는데
쿠도는 신가드랑 쿠 쓰고 도장에서 자주 풀파워로 치고 받고 하니까 진짜 빨리 강해지더라.
복싱, 킥복싱, 극진도 해봤는데 쿠도만큼 인간을 빨리 강하게 만드는 무술은 처음봤음.
단순히 기술만 따지먄 복싱 킥봉싱에 많이 밀리던데 일반인 스파링이면 그럴수도 기어쓰고 해도 맞는거에 대한 두려움이나 적응을 빨리 하기 힘들수 있으니
맨손 풀파워로 굳이 가능해야될 이유가... 글러브 끼고 보호대 차고 해도 맨손은 충분히 잘쓰는데 시합뛰는 프로들은 요즘 오히려 스파링 자체를 안하기도 하고
걍 타격 그래플링 둘다 포함되는 종합격투기 이쪽이 맨손에서 강하다고 생각함 쿠도도 이중 포함되지만 MMA나 컴뱃 삼보 등등도 포함되겠지 그다음이 우슈 산타같은 그라운드라는 제한적인 종합 격투기 난 MMA 잠깐 배워봤는데 확실히 쿠도나 삼보가 스탠딩 상황에서 넘겨트리거나 메치는 건 더 화려한 것 같더라 유도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MMA는 다친다고 고작 하는 기술이 대부분 싱글렉이나 더블렉 태클이 전부인데 확실히 삼보나 쿠도는 시원한게 있는 것 같음 물론 그만큼 부상도 크지만 유도도 잠깐 배워봤는데 유도 거긴 취미반도 팔 잘못 빠지거나 꺾기는 경우도 꽤 있더라ㄷㄷ 개인적으로 내가 배운 운동중 제일 부상이 많았던 무술이 유도 아닐까 봄 갠적으로 난 기회가 되면 컴뱃 삼보 배워보고 싶음
스포츠라는 측면에서는 모르겠지만 전장서는 총기나 대검, 하다못해 바닥에 짱돌이라도 주워서 근접격투를할텐데 굳이 맨손격투를 해야하나 싶음
뭐든 경험이 있어야 패닉 안오고 저항을 할수 있을건데, 그게 실상황중 첫경험이면 안되니까 최소한 경험정도는 있어야지.
투기는 어떤걸 배우든 활용과 응용이 가능함 참수만 해본 반군하고 주짓수/레슬링 배운 미군하고 칼빵 붙으면 누가 이기겠나
윗 댓글이 정갑을 말했네 사람들이 단단히 착각하는게 복싱 무에타이 mma 주짓수 이런 격투기 스포츠잖아 전장에서 쓸모가있어? 이런 생각을 가지는데. 종목 상관없이 어떤 격투기든 격투기 자체는 범용성이 정말 뛰어난다고 생각함 상대를 떄릴수있는것도 생각보다 배우지않으면 매우 어렵고 , 회피 능력 , 알지못하는 고통으로부터 오는 대처 능력 등등 격투기라는게 결국 인간의 몸을 극한으로 단련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거기 때문에 어느 분야에서 적용이 가능함 . 하다못해 총질하고 자세 잡는것도 격투기 하는사람들이 안배운애들보다 훨씬더 잘 배우거고 칼질역시 마찬가지고 이런 외적인 부분만 아니라 내적인 심리적인 요소도 격투기 배운애들이 훨씬더 유리함.. 이건 전장뿐만아니라 사회에서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