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장 시절 이야기임
훈련을 많이 안하는 부대였음
덕분에 병장 달고도 개인화기 분해조립 못하는 새끼가 존재했음

사격 전날 총 닦으라고 했는데 이병한테 짬 때리는 거 발견
나한테 가져와서 공이 부터 하나씩 검사 받고 조립하라고함
조립 못함
노리쇠 안끼우소 용수철만 넣고 힌지 닫음 ㅋㅋ
실망하고 자시고 할 순간도 없었다

참고로 보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