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훈련소에서 양아치들이랑 병들중 문신있고 생활하다 온 애들
있었긴한듯.. 딱 양아치였음 만만하면 먹어버리고 짬 먹으면
그냥 빡센 ㅇㅇ..
별개로 운동은 대부분 잘하더라 작업도 잘하긴했음
생각보다 직업군인들 특히 부사관은 험한 사람들 좀 있긴했음
육군이라 그런가
있었긴한듯.. 딱 양아치였음 만만하면 먹어버리고 짬 먹으면
그냥 빡센 ㅇㅇ..
별개로 운동은 대부분 잘하더라 작업도 잘하긴했음
생각보다 직업군인들 특히 부사관은 험한 사람들 좀 있긴했음
육군이라 그런가
국제마피아파 봤음
완전 양아치 새끼거나 완전 과묵한 fm스타일이던가 극과 극으로 기억함
나도 아는 사람 건달이었는데 조직에서 도망치려고 군대 온 사람이었음. 지금은 과거와 반대로 온순한 성격으로 개과천선해서 707에서 상사달고 훈련교관하더라
유명함. 거기 중대장이랑 케미가 잘맞아서 같이 여자도 꼬시러 다니고 지금은 부대 여군 군의관이랑 결혼해서 잘 살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한군이랑 랭면도 먹고, 가끔 총격전도 하고...
신교대에서 28살에 입대한 사람 있었는데 채권추심 했다함ㅋㅋ몸에 문신은 없던데 물어보니 건달처럼 보이기 싫다고함, 생긴건 빡쎘는데 조용히 지내다 자대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