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막연하게는 싸워 이길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고있는 그런 군인이 되고 싶었음. 좀 다른 결의 이야기지만 장기했다면 특교단 sere 교관으로 가고 싶었음
ㅇㅇ 3(211.235)2024-05-10 03:51
처음에야 뭐 아 군대가기 줫나 싫다 아헿헿 하다가 과 동기 누나가 군대좀 늦게 가면 사귈수 있을것 같은데..ㅎㅎ 하고 꼬시길래 씨빠 바로 학군단 지원하고 경쟁자들 다 제끼고 그 누나랑 사귀게 되었지. 임관하고 나서 부터 20년까지 일하다 전역하고 지금도 관련해서 일 하고 있지만 뭐 콕 찝어서 어떤 군인이 되겠다 이런건 딱히 생각해 본적없음. 그냥 밥값은 해야지 하는 마인드임 젊을때나 지금이나. 꼭 입만 산 애들이 단기만 하고 나가거나 사고 치거나 하더라고
헬스털보(youngblood714)2024-05-10 08:40
나는 국가가 주는 월급에 떳떳한가 를 많이 생각했지 사실 큰 돈은 아니지만서도 월급값 못한다는 소리는 듣기 싫어서 - dc App
ㅇㅇ 4(223.39)2024-05-10 08:57
뭐든 하나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었고 준사관 되고 싶었는데
현실은 시궁창이라 전역하고 비상근으로 망령처럼 떠도는 개붕이...
입대 할 때 했던 생각인데 '특출나게 잘하지 못하더라도, 타인에게 폐만 끼치지 말자.'
뭐 내 생각엔 1인분은 하고 전역한 거 같다.
전역할 때 용사들한테 안 가면 안 되냐는 소리 들을 군인
정말 막연하게는 싸워 이길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고있는 그런 군인이 되고 싶었음. 좀 다른 결의 이야기지만 장기했다면 특교단 sere 교관으로 가고 싶었음
처음에야 뭐 아 군대가기 줫나 싫다 아헿헿 하다가 과 동기 누나가 군대좀 늦게 가면 사귈수 있을것 같은데..ㅎㅎ 하고 꼬시길래 씨빠 바로 학군단 지원하고 경쟁자들 다 제끼고 그 누나랑 사귀게 되었지. 임관하고 나서 부터 20년까지 일하다 전역하고 지금도 관련해서 일 하고 있지만 뭐 콕 찝어서 어떤 군인이 되겠다 이런건 딱히 생각해 본적없음. 그냥 밥값은 해야지 하는 마인드임 젊을때나 지금이나. 꼭 입만 산 애들이 단기만 하고 나가거나 사고 치거나 하더라고
나는 국가가 주는 월급에 떳떳한가 를 많이 생각했지 사실 큰 돈은 아니지만서도 월급값 못한다는 소리는 듣기 싫어서 - dc App
뭐든 하나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었고 준사관 되고 싶었는데 현실은 시궁창이라 전역하고 비상근으로 망령처럼 떠도는 개붕이...
제로다크서티 나온 분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