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이든 야전이든 교육부대에서 최신 전술이나 절차를 교육해도 대부분은 실무에선 그걸 숙련하거나 전파하기 힘들고 부대일정 소화도 힘든 상황에서 부대에 어떻게 여유여건을 전파하고 그걸 숙련/전파할 수 있는 인원들을 양성할 수 있는가 까지 이야기 하다보니 이게 단순히 부대가 CQB같은 특정훈련을 안하는게 문제다라는 단순한 결론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것
아마 갤에 있는 대부분 현역 간부들은 이미 알고있는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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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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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X-(lhd2ussessex)2024-05-12 14:29
이미 일년치 부대계획이 있는데 뭔가 새로운 걸 하기가 너무 힘들음
ㅇㅇ 1(121.130)2024-05-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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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고 현실에선 다른 고려 요소들도 있기야 하겠지만 대규모 훈련(exercise)의 빈도가 대부분의 부대가 감당가능한 빈도를 초과하는게 아닌가 싶음, 거기에 지휘관 진급도 걸려있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훈련을 완벽히 수행하는거에만 집중하게되고 했다치고 하는게 심해지고 실제로 할 수 있는가? 를 검증하기 위한게 그런 훈련(exercise)인데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은 망각되고있는게 아닌가 싶었거든
-ESSEX-(lhd2ussessex)2024-05-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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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있는거만 해도 RCT, ATT, 중대전술, 분소대전술, 유격, 혹한기 거기에 18개월에 한 번씩 kctc가야되고 2년에 한 번 사단전술도 하고 4년에 한 번 호국이도 뛰어야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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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년치 부대계획이 있는데 뭔가 새로운 걸 하기가 너무 힘들음
개인적인 생각이고 현실에선 다른 고려 요소들도 있기야 하겠지만 대규모 훈련(exercise)의 빈도가 대부분의 부대가 감당가능한 빈도를 초과하는게 아닌가 싶음, 거기에 지휘관 진급도 걸려있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훈련을 완벽히 수행하는거에만 집중하게되고 했다치고 하는게 심해지고 실제로 할 수 있는가? 를 검증하기 위한게 그런 훈련(exercise)인데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은 망각되고있는게 아닌가 싶었거든
매년 있는거만 해도 RCT, ATT, 중대전술, 분소대전술, 유격, 혹한기 거기에 18개월에 한 번씩 kctc가야되고 2년에 한 번 사단전술도 하고 4년에 한 번 호국이도 뛰어야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