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징집병도 더 시키면 안되는거 아니냐? 나라 지킬 군인이 필요해서 징집하고 징집 기간동안 전투 기술 연마할 줄 알았는데 잡일만 하다오니 다들 일말의 자부심도 없지
그니까 간단한건 몰라도 하루종일 풀베고 잡일하는게 맞나
더 옛날 군인은 밭농사도 지엇다
근데 60년대는 전쟁으로 개판난 시절이라 그렇게하는 당위성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아니잖아
주무관을 시킬수는 없으니까…
엄
자기 앞마당 쓰는것 정도는 해야지... 프랑스 외인부대도,미군애들도 잡초뽑는다 그러다 좆같아 전역하고 잡초가 문제가 아니라 부대교육전반을 개혁해야함
원래 전문성이 있을수록 그것만 전담할 수 있게 분업이 이루어지는게 정석인데 원체 군인이란게 비경제적이고 전문성이 있어도 돈 나올 구석 하나 없는 직종이라
작전 모르냐? 주둔지 시야 확보를 위한 작전이다.
바로 이거였네ㄷㄷ
특전사는 주둔지 안씀? 여단에 특전병 얼마 있지도 않은데 그럼 걔네가 다 함?
다른 건 몰라도 제초랑 제설은 '작전'이다 게이야
왜 아예 전쟁나도 풀무원이랑 아워홈 데려간다고 하지
솔직히 징집병도 더 시키면 안되는거 아니냐? 나라 지킬 군인이 필요해서 징집하고 징집 기간동안 전투 기술 연마할 줄 알았는데 잡일만 하다오니 다들 일말의 자부심도 없지
그니까 간단한건 몰라도 하루종일 풀베고 잡일하는게 맞나
더 옛날 군인은 밭농사도 지엇다
근데 60년대는 전쟁으로 개판난 시절이라 그렇게하는 당위성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아니잖아
주무관을 시킬수는 없으니까…
엄
자기 앞마당 쓰는것 정도는 해야지... 프랑스 외인부대도,미군애들도 잡초뽑는다 그러다 좆같아 전역하고 잡초가 문제가 아니라 부대교육전반을 개혁해야함
원래 전문성이 있을수록 그것만 전담할 수 있게 분업이 이루어지는게 정석인데 원체 군인이란게 비경제적이고 전문성이 있어도 돈 나올 구석 하나 없는 직종이라
작전 모르냐? 주둔지 시야 확보를 위한 작전이다.
바로 이거였네ㄷㄷ
특전사는 주둔지 안씀? 여단에 특전병 얼마 있지도 않은데 그럼 걔네가 다 함?
다른 건 몰라도 제초랑 제설은 '작전'이다 게이야
왜 아예 전쟁나도 풀무원이랑 아워홈 데려간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