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근접격투술 말이 나오면 실전에 쓸모없다하는 의견이 많던데
무장한 경우라면 물론 격투술이 아주 제한적으로만 쓸데가 있겠는데
경우에 따라선 무장할 수 없는 경우도 많잖나
특히 도심에서 민사작전 혹은 민간인 위장하는 경우 등등
이런 경우 때문에 항상 매체에서 요원들 얼굴 가리는거고
여기에 격투 수련 자체가 주는 자신감, 침착성 등등 심리적 이점도 꽤나 크다고 생각함
무장한 경우라면 물론 격투술이 아주 제한적으로만 쓸데가 있겠는데
경우에 따라선 무장할 수 없는 경우도 많잖나
특히 도심에서 민사작전 혹은 민간인 위장하는 경우 등등
이런 경우 때문에 항상 매체에서 요원들 얼굴 가리는거고
여기에 격투 수련 자체가 주는 자신감, 침착성 등등 심리적 이점도 꽤나 크다고 생각함
쓸모없는건 없지만 우선순위 따지면 뭐....그정도 되면 배우는게 좋을듯.
그 자체가 쓸모없다는 게 아니라 근접격투술이랍시고 여타 훈련시간 다 빼서 태권도 격파쇼 연습시키니까 하는 말이겠지
특공무술 정도만 해도 충분히 실전적인 거 같더라고. 실제론 시범위주로 많이 해서 그렇지 주3회 1시간 정도만 스파링, 기술훈련 훈련 위주로 시킬수잇으면 군인에게는 딱 적당한듯
격투수련 자체는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실제로 대련하면서 사람을 패봐야 주저하지않고 실전에서도 할수있음
심리적인 측면에서 굉장히 도움되는것도 사실이고, 실용적으로도 딱 생체~세미프로 이정도 수준으로만 할 수 있어도 차고 넘침. 이정도도 일반인 기준에선 취미로 오래하거나 프로선수 바라보고 해야 가능한 레벨인데, 애초 기본 피지컬부터가 전업 선수급인 저런 부대들 특성상 그런 감각만 익혀도 생체 수준은 충분히 되고 그러면 사실상 유사시 격투상황에서 질일은 현실적으로 0에 수렴함.
격파말고 스파링이면 쓸모 있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