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철조망 자르는거 실제로 유용함?
미군 군납하던 퀄리티 정도의 M9면 저 두께쯤 되는 펜스망 철사는 몇번 자르다가 칼집의 걸쇠가 부러지거나 칼날이 부러지거나 개씹창나서 자르다 지쳐서 못자름 딱 윤형 철조망 두께가 한계
걍 와이어커터나 멀티툴 하나 따로 챙겨댕기는 게 나음
익스트리마레이쇼에 살짝 담궛다 뺀듯한 디자인
쇼핑몰닌자
착검장치가 신기하내
grot도 말 많지만 흑표 팔고 차기 소총으로 저거 좀 들여오면 안될려나. 나름 실전도 겪어본 놈인데
4번 철조망 자르는거 실제로 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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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와이어커터나 멀티툴 하나 따로 챙겨댕기는 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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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t도 말 많지만 흑표 팔고 차기 소총으로 저거 좀 들여오면 안될려나. 나름 실전도 겪어본 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