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특수부대! 와! 택티컬! 와! 싸제장비!을 빨아제끼며 나도 멋있는 군인이 되고싶었다.근데 우리 부대 간부님들 보면 참 힘들어 보이신다.견딜 자신이 없는 난 군인이 되면 안될것같다.집에 가고싶다.
특수부대는 덜하겠지만 보병 일반부사관들은 걍 공무원 마인드임. 그냥 밖에서 적당히 먹고 살 만한 지식도 없고 기술도 없으니 만만해서 부사관 들어온 새기들이 90%야 10년 전에도 이랬는데 지금은 더하겠지 우리나라 군대는 이미 한계에 부딪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