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남유정역 근처 부대 동원갔는데 저거줬다 2년전일임
저거 동원훈련 주관하는부대 현역들도 조립못함ㅋㅋ 그래서 훈련전에 해본사람들이 옛날군장 조립법 집체교육한다
화강암 출타백이랑 군장배낭이랑 용량 자체가 ㅈㄴ 차이날건데
50 대 그 아재임 중대에 저거하고 신형군장이라고 불린 릭샥 10몇개있었는데 저거 모포 메달때 모포 말려면 모포 하나 마는데 3~4명 달라붙었음 굉장히 타이트하고 꽉꽉 말아서 다 말면 손으로 눌러거 안들어갈정도로. 그렇게 안하면 덜렁거려서 모포 나중에 흘러내렸음 현대 전장에서 저거 말다가 시간 다감, 절대 쓰면 안되는 물건임
이제 다시보니까 저걸 저렇게 주렁주렁달고 어케 다냤노
와 유튭에서 본 북한군 군장이랑 똑같노 ㅋㅋ
저렇게 군장에 모포 달면 군화발로 짓니겨짐,
2차대전때 쓰던거인줄
ㅅㅂ 남유정역 근처 부대 동원갔는데 저거줬다 2년전일임
저거 동원훈련 주관하는부대 현역들도 조립못함ㅋㅋ 그래서 훈련전에 해본사람들이 옛날군장 조립법 집체교육한다
화강암 출타백이랑 군장배낭이랑 용량 자체가 ㅈㄴ 차이날건데
50 대 그 아재임 중대에 저거하고 신형군장이라고 불린 릭샥 10몇개있었는데 저거 모포 메달때 모포 말려면 모포 하나 마는데 3~4명 달라붙었음 굉장히 타이트하고 꽉꽉 말아서 다 말면 손으로 눌러거 안들어갈정도로. 그렇게 안하면 덜렁거려서 모포 나중에 흘러내렸음 현대 전장에서 저거 말다가 시간 다감, 절대 쓰면 안되는 물건임
이제 다시보니까 저걸 저렇게 주렁주렁달고 어케 다냤노
와 유튭에서 본 북한군 군장이랑 똑같노 ㅋㅋ
저렇게 군장에 모포 달면 군화발로 짓니겨짐,
2차대전때 쓰던거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