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원인이 훈련병 개인의 실수 또는 일탈에 있는지
수류탄 제품 자체의 결함에 있는지
확실하게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군 단위 수류탄 훈련 일시중지는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하는데
그 정도 선을 넘어서 기사마다
"나 군필인데 병사들이 수류탄을 왜 던지냐"
"나 군필인데 연습용 수류탄으로도 충분하다"
"나 군필인데 실전에선 못던진다"
ㅇㅈㄹ병들.......
위험하니까 안해야 하는거라면
군대에서 도대체 뭘 하고 나와야 하냐?
개나리반 기린반 하다 나오면 되나 ㅎㅋㅋ
이나라는 개나소나 군대에 가니까 개나소나 할말을 해서 그럼 ㅋㅋ
솔직히 개나소나 다 가는 군대로 개나소나 군필 타이틀 달았고 ㅈ만한 경험과 지식으로 우매함의 봉우리에서 군사 전문가인거냥 다 아는것처럼 군관련 이슈에 한 소리씩 쌉소리 얹는게 국군 발전 10년이상 늦췄다고 봄
세열수류탄을 안 던져보고 전역하는 애들이 있나?? 그냥 요즘은 병역자원이 모자라서 예전같았으면 공익이나 면제로 갔을 애들까지 들어가니까 이런 문제가 더 자주 터지는거지
세열수류탄 근 몇년동안은 전량 회수 했어서 신교대에서 못던져본애들 많음
현역 포병인데 신교대에서 현재 자대에서 6개월 생활중인데 세열 한 번도 안 던져봅
비육군은 못봄 저는 못봤음
육군은 보급 많아서 던지는 사람 많다던데 해공군은 진짜 한 기수당 별로 없을걸?
개나리반 공익어린이 위에 하나 출현했으니까 가봐라
이나라 인간들은 전쟁에 관심없다 걍 전쟁나서 싹 뒤져야 정신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