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이 안전핀을 제거한 수류탄을 던지지 않았고,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소대장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수류탄 안전핀을 뽑은 A(20대) 훈련병이 수류탄을 던지지 않고 손에 들고 있자, 지켜보던 소대장 B(30대)씨가 달려가 제지하는 과정에서 수류탄이 그대로 폭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 수류탄 문제도, 교육 문제도 아님
훈부는 뭔 죄냐 에휴
왜 저걸 멍때리노
그냥 사람자체가 못써먹을 사람이었네
아니 정상인은 무서워서 던져 구령 나오자마자 던지는데 - dc App
양팔 중상이라던데 수류탄 뺏으려다가 터져서 그랬었나보네
더블클릭으로 터졌나 보네 ㄷㄷ 이래서 수류탄은 안전핀 뽑자마자 바로 던지는게 좋아 물론 피 안통할 정도로 잘 잡고 있다면 모르지만 아닐 가능성도 있지 근데 쟤는 저걸 왜 안던졌데?? 폐급 한명 때문에 영구적으로 피해보는 사람이 있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