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병 최대 화력이나 전술수행도면에서
보병부대 상병 김모군이나 네이비씰 중사랑 그렇게
전력차가 심할 정도야? 네이비씰까지 안가고 udt 중사랑
비교해도 많이 불리한가.
상병애들도 빠릿빠릿한 애들은 나름 쓸만하던데, 전술이해나
병기사용에서 한정적일거라 생각은 듬.
아무튼 이런 이유가 국군이 보병장구류 등한시하는 근거기도 했었고
보병부대 상병 김모군이나 네이비씰 중사랑 그렇게
전력차가 심할 정도야? 네이비씰까지 안가고 udt 중사랑
비교해도 많이 불리한가.
상병애들도 빠릿빠릿한 애들은 나름 쓸만하던데, 전술이해나
병기사용에서 한정적일거라 생각은 듬.
아무튼 이런 이유가 국군이 보병장구류 등한시하는 근거기도 했었고
워보이 말하는거보면 차이날지도?
기본적인 전술수행도 면에서도 당연히 많이 차이나겠지 미군이면 간극이 조금 좁을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는 뭐 특부 제외하곤 전술이랄게 없는데 하물며 병이랑 비교하면... - dc App
보병사단 중대vs 특부 소대 그래도 소대가 우위임? 야전에서 ㅇㅇ
같은 장비에 잘 훈련된 보병이면 보병이 이기겠지만 우리나라군이면 특부가 찢어발기지 - dc App
아 그정도야? 막말로 중대단위로 k2 자동으로 갈겨도 교환비 떡발리는 정도?
병사애들 총 제대로 쏠 줄 아는 애들도 없다... 총기안전수칙도 전혀 안지키고 실수로 아군만 안쏴도 다행인 수준이야.. 그리고 - dc App
중대급 인원이 모두 한 곳에서 교전할 순 없으닌까, 물론 숫적우세역시 이용해야하는거고 소규모의 병력이 다수의 병력을 상대하는건 100 vs 10으로 당당하게 전면돌격 하는게 아니잖아
그정도구나.. 일반 야전부대 소대장/부소대장 지휘력이나 전투력도 특부랑 비교하면 많이 불리하다 봄? 수적우세 있어도?
생각보다 기본적인 자질이나 디테일에서 많이 차이나지
음.. 지금 내가 뭘해야될지 모르는 애들 100명 있어봤자 정면에서 안붙어주고 치고빠지면 10명쪽이 압승할거라고 봄. 공간 제약이 없으면 없을수록 10명쪽이 유리해질듯.. 좁은 통로나 개활지에서 만나야 100쪽이 이길거고.
자동화기든 보병이면 그래도 인원수로 작전수행 가능 할 줄 알았는데, 완전 아니구만. 실제 kctc에서도 특부가 일반 보병대대 상대로 수적으로 밀려도 그냥 밀고 들어감? 병사애들도 나름 쓸만한 애들 많아서 조준사격 정도는 할 수 있을텐데
숫적으로 밀리는데 밀고들어가는건 소수가 다수를 상대하는법이 아닌데
100 대 10 문제보다는 3000명중 몇명이나 제대로 임무수행 가능 vs 1600명 대부분이 임무수행 제대로 가능한가로 나눠야지
어디까지나 케바케지만 야전 간부들중 진짜 전문성있고 병기본부터 타병과 능력까지 아는 간부 얼마 없음..나름 난다긴다 하는사람들도 전투기술에 집중하면 밀덕 오타쿠취급이고 자력관리하고 참모임무수행하는사람을 높게쳐주는 분위기인 이상 뭐..
그냥 몸쓰는 공무원일뿐임? 하긴 부대 간부들한테 전투기술 배운 건 거의 없는듯. 사격 pri 딱 이정도?
병력들 훈련안되있어서 간부들이 앞에 나서서 뛰어야 그나마 돌아가는거 고려하면 매복해서 지휘자/지휘관 잡고 퇴출하면 나머지 용사들은 뭘 해야될지 모름. 관측병이나 되야 지도 보지 지도를 볼줄 모르는데 공격이고 방어고 불가능함.. 자유교전 하면 그냥 우르르 몰려가서 보이는 모든 표적에 총질함.. 야간에 산 한바퀴 돌게 하면 어느순간 자기들끼리 총질할거임.
이 모든게 kctc에서 실제로 매번 벌어지는 일임.. 물론 모든 간부가 그런건 아니지만 이정도가 평균이라고 봄.
그냥 일반병력들 대다수는 지휘자+정도 전력이다 이거고만. 하긴 특부인원하고 비교하면 야전 간부들 뭐 전투기술은 자기들 하사수준 아닌가싶긴함.. 병들은 간부 없으면 암것도 못한다는 말은 인정함. 사실 뭐 부대에서 병들한테 전술 알려주는것도 아니니까
질문을 좀 바꾸면 쉬워질듯. 미군 사격술 교범에 "불합리하다 할 정도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서 싸우라"는 얘기가 있음. 숙달된 10명은 이 상황을 만들 수 있고, 만들면 물고 늘어질거임. 비숙달된 100명은 이 상황이 우연히 오더라도 잡을수 있을지 어떨지 모름.
에초에 질문전제부터가...
10대 100으로 한번에 싸워서 이긴다는건 무협지같은소리고 임무수행능력에 대한 이야기는 그렇게 비교하는게 아님
만약 어떤 고지의 시설 점령하는 임무가 있다고 했을 때, 특부 소대 보내는게 야전 부대 중대단위보다 성공가능성 높다고 판단됨?
그 고지의 방어인원이 몇명인지, 어떤 방식으로 보호받고 있는지, 주변에 지원가능한 부대가 있는지, 포병이 접근 가능한 곳인지 등등에 따라 다 다르겠지... 상식적으로 지뢰에 클레이모어 위주에 소수 인원, 조금만 수틀리면 지원오는 적군 대대가 근처에 있음, 우리 포병도 못건드리는 위치면 중대 보내는 것보다 특부 보내는게 낫겠지만, 상식적으로 점령전하는데 특부는 보내봤자 걍 좀 잘싸우는 보병소대 1일 뿐
존나 차이 날 거 같은데... 아예 불가능과 가능의 영역 정도로 나뉠 거 같음..
특부 소대가 일반부대 중대보다 전술적으로 쓸만한다면 그 가치가 입증되나보네
그냥 쉽게 생각해보자.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는 전직 특부들 중에 인터넷에서 멸칭처럼 쓰는 단기따리 하사 중사들이랑 붙어서 이길 자신 있음? 그 사람들 현역 시절에 비하면 한참 떨어지는 심폐지구력과 근지구력인데도 그렇게 뛰어다니고 기동 사격 조지는데 (그런 거 안하는 부대거나 그 시절 안 배운 사람들은 어쩔 수 없고) 그거 알보병들이 가능함? 가장 기본인 체력과 사격에서부터 상대가 안되서 같은 알보병 장비로 붙어도 좆 될 거 같다...
본문은 병사 vs 하사 or 중사라매.. 특전중대 vs 보병중대로 붙어도 산이나 들판에서 산토끼마냥 뛰어다니는 사람들이랑 나는 별로 싸우고 싶지 않은데..
병vs특부 인원 비교는 보병이 그렇게 큰 차이점을 갖냐에 대한 질문이고, kctc에서 일반부대 중대랑 특부소대랑 붙어도 그렇게 불리할까가 궁금함
KCTC 아저씨들이 인터넷에 쓴 글들이 있는데, 한 번 읽어봐. 특전 아죠씨들이 온갖 장비 + 사제 장비 들고 와서 야밤에 무쌍 찍는다고. 교전비가 미친듯이 올라간다는데?
kctc기준으로 적종팀 들어왔을때 대항군 상대면 들켰다 = 죽음이고 대항군쪽이 방어면은 생존률 급격히 하락함. 대항군 공격이면 공격하느라 바빠서 적종팀 잡는데 그렇게 많이 투자를 못함
내가 생각하기에는 수준의 역치라는게 존재하고 그 수준을 넘어가면 디테일 차이라는게 꾀 있지만 일단 이 역치를 넘어가면 단순 교환비 숫자타령으로 넘어가기는 힘들다고 생각.
이 이상은 장비, 보급수준이나 상급부대 지원 수준으로 넘어가야 맞지않을까
전투기술 자체는 조금만 제대로 훈련받으면 개개인의 차이가 크지 않음. 근데 군인이란 건 협동해서 부대 단위로 움직이라고 있는 존재인지라 교전 중에도 아군 위치를 머리 속에 기억하는 법, 피아식별하는 법 등을 익힌 군인들과 그냥 총 든 오합지졸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남. 개인 단위로는 운이나 각종 요소가 개입되면 민병대가 특수부대도 죽일 수 있지만 부대 단위로 붙으면 학살당하듯이...
동감합니다. 여기에 더해 상급부대 자산을 얼마나 활용할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야전부대 박격포나 포병 백날 쥐어줘도 제대로 사격도 못하고 끝나는데 전갈은 주구장창 쏘는데 이러면 일방적으로 두들겨맞다 끝나서 교전이 성립자체가 안되는 경우가 태반이죠.
ㄹㅇ KCTC에서 첫 교전 났을 때 우리는 꽁박힌 자리에서 그대로 머리만 내밀고 대충 보이는데로 총쏘는데, 총성이 하나둘씩 줄어들면서 정신차려보니 적이 다 사라져있던 적 있음. 그리고 직후 포탄 낙하로 우리 다 뒤짐. 알고보니 화력이 딸린다는거 알아차린 전갈 아저씨들이 분대 단위로 뒤로 퇴출하면서 마지막 분대가 자리 비우자마자 포탄 떨어지게 우리 발을 묶어놨던 것. 저렇게 싸워야하는데... 싶었던 경험이었다
ㄹㅇ 맞지 kctc에서 대항군측보면 위에서 지시하기전에 뭐하겠다고하고 교전하다가 몇명밖에 안남고 다 죽어도 몰래 따라다니면서 접촉유지하면서 화력유도하겠다고 하는 곳임
그정도구나. 단순 머릿수 많다. 어차피 총 맞으면 잘 훈련되도 한방이다 이런 전제가 무의미하네
그리고 전갈 아저씨들은 기상천외한 기동을 많이하더라. 우리 소대가 부활하고서는 열심히 소리치면서 서로 위치 알리고 포위망 조이면서 산에서 전갈 분대 정도되는 인원을 넷인가 죽이고 나머지는 도로에 접한 절벽 쪽으로 밀어붙였는데, 이 양반들 미쳤는지 그 절벽을 그냥 뛰어내리더라고. 기겁해서 괜찮냐고 외쳤는데 그 사이에 나무들 틈사이로 저 멀리 도망치는거 보면서 진짜 전쟁나면 저렇게 해야되는구나 싶었음 ㅋㅋㅋ
배그만 해봐도 이해도부터가 다름
숙련도가 높은건 당연한대 특전사 1개 중대가 보병 1개 중대를 이기는 상황은 없을거임. 소총수 10대 소총수 100명의 싸움임.
잘 숙련된 SOF 1개소대가 보병 1개중대를 개같이 엿먹이고 그들의 임무수행을 불가능하게 만드는건 가능하지, 그리고 전투에서 중요한건 킬뎃보는 킬딸싸움이 아니라 임무완수임, 그 관점에서 보면 그게 이긴거고
ㅇㅇ 차이 많이남. 로디지아 정예군이 86명의 군인으로 8000명 하룻밤만에 소탕시킨 이랜드 작전의 사례도 있음. 잘키운 딸하나 열아들 부럽지 않은 상황임
실전은 스타 드라군 10vs드론100 이런게 아님 주변 지형지물, 무장, 숙련도, 사기, 기상, 지휘관 등 모든게 다 영향을 미친다 문제는 그걸 파악하고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과연 현시점 국군 보병들에게 있을까 하는 점이지
몇년도더라 NTC에서 델타 1개팀이 육군보병 1개 중대가 방어하는 지역 무력화 시킴
환경과 조건이 제한될수록 차이 없음(신체 능력, 무기 조작 능숙함 차이는 여전하겠지만), 시간과 공간적 배경이 넓고 변수가 많고 다양한 선택지가 있을수록 차이 큼
일기당천 세계최강 검은베레 모르노 ㅋㅋ 천명와도 특전한명이 이긴다
체력이랑 작전수행능력의 차이는 분명함. 근데 특부 1개팀으로 중대단위 알보병을 상대로 맞다이가 가능할 만큼 만능 람보가 아님. 레드윙스작전처럼 침투하다 걸리면 도망치면서 싸워도 살아남기 힘듬. 무장공비도 침투하다 발각되면 아무것도 못하고 알보병한테 죽음(황중해 일병).
ㅇㅇ 못비빔 무슨 서바이벌 게임처럼 좁은데 가둬두고 서로 수직으로 100미터 떨궈놓고 준비 시작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공간과 시간의 제약이 없으면 숫자 두배 차이나도 인당 두놈만 죽이면 되는거라 다 죽이라 해도 가능이고 10배 많아도 작전불가로 만들수 있음
킬박스인가 뭔가 같이 좁은 곳에서 1대1로 총 하나 쥐어주고 싸우라고 하면 모르겠는데 넓은 곳에서 10대 10, 100대 100 이렇게 사람 많아질수록 차이가 ㅈㄴ 벌어질 것 같음 팀워크 수준이 다르니
보병 = 마린 , 특부 = 고스트 사실 전투력 차이는 크게 안남. 1ㄷ1다이다이 떠도 특부가 겨우 이기는 수준. 근데 특부는 락다운걸고 클록킹쓰고 항폭도 유도해야 하자누. 마린한테 배틀막으라고 하면 못막지만 고스트한테는 락다운이라는(직접타격) 마법이 있지? 그런 비대칭전략맛에 쓰는거임. 물론 저글링 쳐들오고 히드라 오면 고스트보단 마린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