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 8월 응징보복 작전에서 전사한 7명 가운데 장교인 최 팀장을 제외한 6명은 인천 국립소년직업훈련소 출신의 소년병이었다. 당시 국립소년직업훈련소 '운영규정'(보건사회부령 제155호)에 따르면 입소 연령은 '시설에 수용된 14세부터 18세 이하의 아동'으로 제한되었다. 정부가 '고아이면서 신체가 건강한 아동들'을 데려가 북파 무장공작의 '소모품'으로 쓰고 버린 것이다
북괴놈들이 전시한거
그런데 17살을 특수전에 밀어넣는 새끼들은 뭐하는 놈들이냐?https://www.upinews.kr/newsView/upi202103310023
그때 그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