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지혈대 적용할때는 5~7.5cm 관절 피해서 적용하잖아? 근데 왜 최소 5에서 7.5cm인거인지 아는 사람 있음?
교범을 봐도 이해가 안되길래 여기다가 물어봄... 동맥이 끊어진 바로 윗지점에서 지혈을 하면 잘 안될수가 있으니 최소 5~7.5cm 관절을 피해서 적용하라고 되어있는데 왜 5에서 7.5cm인거임
내 추측은 지혈대로 인한 괴사부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는데 정확히 뭔지 아는사람...
2차 지혈대 적용할때는 5~7.5cm 관절 피해서 적용하잖아? 근데 왜 최소 5에서 7.5cm인거인지 아는 사람 있음?
교범을 봐도 이해가 안되길래 여기다가 물어봄... 동맥이 끊어진 바로 윗지점에서 지혈을 하면 잘 안될수가 있으니 최소 5~7.5cm 관절을 피해서 적용하라고 되어있는데 왜 5에서 7.5cm인거임
내 추측은 지혈대로 인한 괴사부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는데 정확히 뭔지 아는사람...
2-3인치 위여서
2~3인치 번역한건데, 그 이유가 동맥이 수축하는거 땜시 그래용
아 그러면 동맥이 수축하지 않는 지점이 지혈대가 효과를 보이는 지점이고 그게 5~7.5cm로 이해하면 되나요??
동맥이 말려들어가서 올라간 길이 고려한거래
동맥이 수축, 그리고 관절 부위 보존.. 예를 들면 무릎이 남아있는 경우와 무릎을 보존하지 못한 경우 의족착용의 만족도가 달라짐.
무슨 소리를 말하는건지 모르겄는디, 의족이랑은 전혀 관련 없고, 관련된 문헌도 없음. 그거는 정형외과 의사가 알아서 판단할 일이고
동맥+로 이전에 읽은 책에서는 그렇게 해야 아직 성한 뼈가 있어서 단단한 뼈를 중심으로 쥐어짜서 지혈된다하드라고. 그리고 손상 부위 최소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