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초임하사때 선임 눈도 못마주치고
꽁초 배수로에 버리고 가래침 찍찍 뱉고 했는데,
응급처치 자격증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어제도 당직서는데 병사가 아프다 하길래 주워서 응급실 군의관에게 던지고 왔다.
초임하사때는 주임원사는 커녕 같은 동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대대 간부회의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대대장실에서도 대대장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퇴근 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CPR/AED General Advanced Course of KACPR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야점...야점이요
???: 헛소리 그만하고 애들 데리고 작업이나 다녀와!
담당관님 이 새끼 웃는데요? - dc App
요즘은 저런거도 주나 4년전인가 5년전에 알바로 수영장 알바할려고 딸려고 할땐 코팅도 안된 종이에 이름적어서 그냥 준거같은데
5252 오마에 「 TCCC Provider 」 도 하고 두번 달라지도록
던지고 왔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