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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요즘 신교대에서 진짜 한계를

넘기는, 누가봐도 이러다 사람하나 죽겠다싶은 훈련/얼차려를

죽을때까지 억지로 강요했을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그러다 누구하나 다치거나, 죽거나, 신고만 들어가도 지휘계선따라

줄줄이 좆되는거 순식간인데 요즘 그런식으로 조지는사람 진짜 없다

특히 맨날 훈련병다루는 신교대에는, 특히 더 없음

만약 훈련병한테 규정외얼차려 감정적으로 주다가 죽인거면..

그 간부는 인생 좆된거, 가혹행위 살인이랑 똑같은거지뭐



결국 군대를 보내면 안되는 애들을 사람없다고 무작정 끌고오니

규정에 명시된 수준의 처벌을 해도, 크게 극한을 시험하지 않는

훈련을 해도 계속 사상자가 발생하는것같음

사람이 줄었으면 다른방법으로 보완할생각을 해야지

진지공사 나가면 포크레인 한대가 사람 100명치 일 더 빠르게 하지?

불모지작전 나가면 예초기 1대가 사람 30명치 일 하고

그럼 부대별로 장비랑 중장비를 아예 쫙 보급해줘서 적은사람으로 일을

할수있게해주던지, 아예 모든종류의 공사, 작업, 위병소등을

외주줘버리던지 , GOP에 그냥 철근콘크리트 장벽을 세워버려서

경계작전소요를 없애버리던지, 합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적절한 대안을

찾아야되는데 성인지예산마냥 좆같은데는 수십조씩 들이부으면서

군대문제에는 절대 돈안쓰려고 끝까지 염병하고

"최후의 한명까지" 시전해서 군대 못오는애들 모조리 끌고온다음

사고발생시엔 말단 간부한테 무한책임 물려버리고

꼬리자르기 해버리는게 일상임



이번같은일 생기면 꼬리자르기+간부 무한책임에 더해서 간부 권한 더

줄여버리고 1303 허위신고 한번만 들어와도 곧바로 감찰띄워서 부대

조져버리지, 증거없으면 이런말 안나오게 잘좀하라고 지랄하고 가버리고

용사로 군생활하는 사람수가 더 많으니 표가 더 된다고 생각해서

계속 이런정책 남발하는건가 생각도 들고, 스마트폰허용이나 월급인상

이런거 잘한거 맞는데 제대로 검토하거나 후속조치할 생각은 아예없지

그러니 간부지원율은 해마다 박살나는데 위에서는 좌우막론하고

포퓰리즘에만 미쳐있고.. 참 쉽지않다



얼차려도 이제 규정 또 개정하려나? 지금도 거의 도수체조수준이던데

그럴거면 병영생활을 없애고 관리책임을 부여하지를 말던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냥 선택해서 온 간부니 악깡버해라

이것뿐이네ㅋㅋ 이러다 진짜 간부 다 사라지면 그땐 어쩌려나?

군대 안와도됐을 애들도 끌려와서 고생이고 말단간부들도 고생이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