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난 뒤에도 형상이 바뀐게 없었거든
형상 개발할 때 동서울대랑 같이했었음
1차 2차 형상은 모양이 달랐고 3차 형상이 플캐형식 가끔사진에 보이는 형태였고 5차 수정에서 사진모습이 됨
8차까지 자잘한수정이 있었음
시험평가로 20~30벌 만들었었고 몇가지 사항빼고 크게 문제 없었다함 개선사항도 바로 수정했고
근데 점점 뭐가 추가됨 카멜백,패드추가등 이라던지.. 해서 딜레이됨(카멜백을 만들어단건 아니고 카멜백을 연결할수 있게 수정)
아덱스할때도 봐서 아는분에게 이제 개발 끝났나봐요 했더니 아직입니다 그러더라고 뭐 크게 바뀐게 없어보이는데 아직이래서 딜레이 오래되네 했는데 참..
그러다보니 단가는 올라가고 사업성은 없어지고 이거 유지해야하나 싶은데 퀵릴리즈에서 문제가 생기네?(퀵릴리즈 버클아니고 가슴왼쪽에 와이어임)
그러자 에라 접자 하고 팀 날라감
xxㅁㅇ같은데서 비스무레한거 나온건 그 당시 개발중인 패턴이 넘어가서임
측면버클만 빼면 괜찮게 생겼던데 아쉽다
솔직히 측면 버클 없애버려도 문젠없엇는데 요구서가 폼은 아니라서 넣어달라면 넣어드려야함.
버클 택틱이나 퍼스트스피어 같은 튜브형 쓰지 왜 SPS gen1같은 1인치짜리 버클 두 줄로 썼는지 의문인 NH는 우진에서 만드는 튜브형 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