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으로 총들고 오리걸음으로 연병장 돌기 수직으로 안세운다고 지랄염병하는 빨모 덕분에 팔은 총기 무게때문에 부하걸려서 부들부들 떨리고 허벅지는 오리걸음 덕분에 미친듯이 터질거 같은데 이상태로 앉았다 일어났다 시키는데 사람 미칠거 같더라 ㄹㅇ 계속 하다보니까 악에 받혀서 눈깔 튀어나올것 같이 교관 노려보면서 갯수 카운팅하니까 뭔가 심상치 않았는지 나만 엎드려뻗쳐 시키더라 이런씨발
이건 ㄹㅇ 고문인데 이것도 사람 여럿 잡지않았나
우리는 교관이 많이 시켜봤나 실려가기 직전에 그만두더라
본인 공군 훈련병일 때, 화생방하러가는 고개가 왜 "껄떡고개"로 불리는지 이유를 전혀 몰랐다가 바로 부사후 훈련 직관하고 이해함 ㅋㅋㅋ
시발 잊었던 기억 다시 생각남... 여름기수였으면 뒤졌을듯
ㄹㅇ 개빡세더라 ㅋㅋㅋ 그때 특학에서 갑자기 고열이 나서 간부 분이 직접 차에 태워서 기지병원 데려다주셨는데, 점심시간이라 기지병원이 닫혀있던지라, 기다리는 시간 동안 진주 드라이브 시켜주다가 직관하게 됨 ㅋㅋ
간부님 자기 후배들 오리걸음으로 고개 넘어가는거보고서는 개사악하게 웃으시던데, ㅈㄴ 악마인줄
훈련병이였으면 아마 뒤돌게해서 못보게 했을텐데 좋은 구경했겠네 우리 6주차였나 유격주간에 유격랜드에서 뒤지게 구르고 있는데 먼저 수료해서 휴가나가는 훈련병이 창문내리고 싱글벙글 쪼개고 튀던게 아직도 기억난다
ㅋㅋㅋ 나 같아도 그 훈련병 면상에 죽빵 마려웠겠네
우리소대 사격주였나 화생방주에 사고쳐서 우리소대만 저상태로 껄떡고개 올라감
저거 진짜 뒤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