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군번에 여군에 학군이면 ㄹㅇ 얼차려 받아본적도 없을텐데

선배 한학년뿐이고 얼차려 받아봤자 푸쉬업 40개도 안했을텐데

찍고와, 선착순, 천장찍기, 명치 원펀치, 바닥에 땀웅덩이생길때까지

푸쉬업 또는 버피, 타일한칸 안벗어나고 쪼그려앉아뛰며돌기, 밤새기,

환복훈련, 완전군장구보, 목봉체조, 어깨동무하고 앉았다일어나기 천개,

팔벌려뛰기 천개, 가로등 매미, 걍 줘패기 이런 얼차려 받아본적도 없을텐데

폭언욕설 들어본적도 절대 없을군번인데 도대체 왜?

도대체 왜 상병장도 아니고 훈련병한테 저런 얼차려들을 시켰을까?

규정에도 하지말라고 되어있고 당해본적도 없을텐데



심지어 쓰러지고 30분간 땡볕에 방치했단말도 나오는데

온열손상 예방하라고 그렇게 귀에 피나도록 지랄하고 실습계획표에

무조건 포함시키고 위험성평가 다하고 온갖 난리를 치는 판에

도대체 무슨 깡으로 저랬을까?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경찰 이첩됐던데 제발 끝까지 조사해서

합당한 처벌을 당하기를 간절히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