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교관들은 확실히 가다있고 좀 엘리트느낌 나는 사람들이었던거같은데장교들은 이미지 자체가 희미하네 나 신교대때도 여자 장교들 꽤 많았던거같음진급욕심 없는 사람들이 주로 가는편인가?
집갈사람들이 많았던거같기도하고
내가 나온 곳은 신기하게 7공수 정찰대 출신 상사가 신교대 중대장 맡았었는데 부사관들만 많아서 장교들을 모르겠네
신교대 장교들은 70이 전역출신자였던거 같은데
장교들의 경우 위탁복귀, 진급예정자나 전역자원들 쉬러가는데라는 느낌 강함 내 선배도 해외위탁끝나고 자리없어서 신교대 갔억움
전술훈련, 비상시 출동 이런게 없어서 여군 중대장이 꼭 있었어
부사관은 훈부 들어가니까
육군은 선발직 아니면 걍 뺑뺑이임
학사출신 단기자원하고 육사출신도 봤는데 장교는 걍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