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포,전차나 항공기 같은 것들은 적극적으로 해외에서 배워오고 연구개발도 열심히 하는데다 결과물도 잘 뽑혀 나오는 편인데왜 유독 보병장구류는 삽질을 많이 하는걸까요?밀덕질 처음 시작한 잼민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적극적인 변화가 안보이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하네요
K2로 만족해서 그럼. 극단적으로hk416이나 xm16e1이나 사람 잡는건 동일하니깐 그리고 개발단가가 낮아서 어중이 떠중이 많이옴. 그나마 워플한다고 떠들썩해서 보급이 의외로 빠르게 도는거지
지형적 특징이나 징병제 특징 등등등 떄문에 보병장비 투자보다 전차같은거 투자가 효율이 좋아서 그렇다는데 이제는 인구가 줄면서 군인도 줄어서 조금씩 더 투자될꺼임
큰 거는 대기업이 만드는데 작은 거는 좆소들한테 줘서.
델타 할애비가 와도 155미리 맞으면 죽는건 동일하니까
상대적으로 사업비가 작고, 섬유나 관련 소재 사업이 한국에서 싹 죽었다 보니까 해당 분야 전문가도 없음 근 수십년간 전쟁도 없다보니 실무자 선에서 요구사항 올리거나 컷 하는것도 안되지 그래서 좆소가 쉽게 도전하고, 폐기물을 최저가로 갖다 박는데 그걸 거르지도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