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북한군이랑 미군 교전사례 보니까 문득 드는 생각인데
당시 80년대부터 96년(강릉 무장공비)까지는 실제로 간첩들도 막 들어오는거 보면
실제 상황 터졌을 때 정말로 목숨걸고 싸워야 했을 텐데
그때도 지휘관들은 무사안일주의 꼰대에, 부사관들 훈련 가라치고 그랬을까?
마찬가지로 베트남전 당시 파병됐던 해병대도 궁금함
읽어볼만한 자료가 있으면 좋으련만
아래 북한군이랑 미군 교전사례 보니까 문득 드는 생각인데
당시 80년대부터 96년(강릉 무장공비)까지는 실제로 간첩들도 막 들어오는거 보면
실제 상황 터졌을 때 정말로 목숨걸고 싸워야 했을 텐데
그때도 지휘관들은 무사안일주의 꼰대에, 부사관들 훈련 가라치고 그랬을까?
마찬가지로 베트남전 당시 파병됐던 해병대도 궁금함
읽어볼만한 자료가 있으면 좋으련만
딱 10년도~10년도초때만해도 그때 감성, 기준으로 따졌을때 제대로 돌아가긴했음. 주적관념도 천안함, 연평도 터질때라 꾀 있었던 때고
그때 였으면 무장공비도 진짜 왔었고 베트남전은 6.25 경험했던 장교윗선들에 대침투도 경험도 많았던시기니
오... 확실히 평화 분위기에 익숙해지기 전에는 기합이었구나
꾀는ㅋㅋㅋ 꾀돌이노? 꽤 임마 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꾀돌이 맛있는데
윾능한 장군들은 하나회가 전부 떨궜으니 걱정말길+ 언론에 공개된 707 무장탈영병 사살 사례들이 80년대에 3건이나 있음. 덤으로 무장공비 방어 성공한만큼 실패한 사례도 많다
나도 연평도 보고 입대 넣었는데 그때 각개전투 수준으로 지금 애들 하는 그림이 안그려짐.. 철조망 밑에 있으면 조교들이 실탄이라 구리치고 m60 공포탄 쏴주고 그랬었는데 ㅋㅋ 3주차였나? 새벽에 전쟁났다고 다 깨워서 짐챙기고 강당에 모여서 자대별로 줄세우고 좀 여린애들 덜덜 떨고 가오 있는애들은 븍괴군 다죽여버린다고 쎈척하고 재밌었음.
오 ㅋㅋ
과거 미화 쩌네 그시절 대침투 경계 실패 사례도 개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