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북한군이랑 미군 교전사례 보니까 문득 드는 생각인데


당시 80년대부터 96년(강릉 무장공비)까지는 실제로 간첩들도 막 들어오는거 보면


실제 상황 터졌을 때 정말로 목숨걸고 싸워야 했을 텐데


그때도 지휘관들은 무사안일주의 꼰대에, 부사관들 훈련 가라치고 그랬을까?


마찬가지로 베트남전 당시 파병됐던 해병대도 궁금함


읽어볼만한 자료가 있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