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내년에 예비역하사 진급하고 40살까지 비상근예비군 뛰면서 투잡 후자는 31살에 육군 민간부사관3기로 하사 임관해서 6개월 복무하고 간부사관 지원해서 32살에 소위임관해서 일년연장 해서 36살에 대위전역 한다음 비상근예비군 43살까지 뛰다가 예비역소령 진급해서 50살까지 비상근예비군 뛰는거 투잡하면서ㅇㅇ 뭐가나음? - dc official App
돈이 목적이면 비상근을 중년까지 꼭 할 필요가 있나 돈되는 일 찾어 그냥
돈이 목적은 아니고 계급이랑 명예 자부심 때문에 비상근예비군 하려는게 큰듯 - dc App
예비역대위 소령이 뭐 큰 자랑거리라고 명예 찾고싶은거면 걍 우크라이나 가서 실전 뛰어라 실전경험이 군인으로썬 최고의 자부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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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에 대위전역 하면 사회복지사 하면서 투잡으로 비상근예비군 뛰면서 예비역 소령진급 하려고함 - dc App
군생활이 먼가 재밌는거 같네 풀냄새도 그립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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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시발 존나웃기네
31살에 지(방)거(점)국(립)대 나오고 취업했다가 재입대, 군무원 테크로 들어간 동기들 생각나네.. 한창 이거때문에 고민하더라.. 결국 그들은 군대에서 잘먹고 잘살고 있다..
너무 늦지 않았냐 재입대하기에
N잡러의 길을 가겠다니 응원은 하겠습니다만, 일단 비상근예비군 단기 찍먹부터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비상근예비군 2년째 하고있습니다 - dc App
군이 그리운거면 전이 후를 대체할 수는 없다고봄
근데 지금 시점에는 장교가 많이 힘들긴 할듯 용사 부모님 전화도 잘받아야되고 전화많이 받아야될듯 누구하나 때문에 그훈련소 그중대장 때문에 장교 이미지 조금 안좋아진 느낌임 - dc App
그렇게 오래갈 이슈도 아니고 장병 관리는 군의 일부분인데 그게 힘들면 안하는게 맞지 암튼 나도 비상근 중이지만 비상근 한다고 군에 대한 아쉬움이 충족되는거 전혀 모르겠음 오히려 커지면 모를까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