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애들 영화,영상물 파고들면 자본은 미국보단 부족해도 꽤 현실적이다라는 느낌을 계속받음
대충 Best in hell, Sky, tourlist, 타르코프 드라마 RAID,"Скольжение" ("Slide") 등등
이유는 현실적인거에 집착하는 공산당식 예술때문에 그럼. 사회주의 리얼리즘 이라고 하는거
감이 안오면 밑애처럼 현대미술이 아닌(팝아트, 초현실주의) 사실적인 그림을 중시하는거라 생각하면됨
(위대한 배변활동으로 승리를 증명함)
단점이라면 굵은것 표시 해놓은건 바그너, 러시아 국방부가 스폰서인거. 스토리는 루시판 똘이장군 그이상이하도 아님
타르코프스키 사후 좆망그자체 ㅋㅋ
걱정마라 이제 전쟁끝나면 다시 루시문학 부활함. 루시정치인 피셜 국가가 씹창날때 문학이 빛나는 법임
데저트 워인가 시리아내전 배경 IED해체하는 영화도 재밌더라
sky는 전투장면 지리더라
투어리스트는 존나 오그라들었고 딸콥은 용두사미ㅋㅋㅋ 베스트인헬은 의외로 담담하게 전투 묘사해서 재밌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