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중대장과 부중대장은 이 사건 이후 직무에서 배제된 뒤 각각 고향 집과 숙소에 머무르고 있다.
중대장은 고향 집으로 내려갔으며 이 과정에서 고향이 같은 부사관이 동행했다.
이후 군 당국은 고향 집에 있는 가족을 통해 매일 특이사항을 파악하고 있으며, 경찰의 소환조사 통보가 있을 시 이에 응할 계획이다.
부중대장의 경우 원래 머무르던 상급 부대의 숙소에 남아 있으며, 주변 동료들과 상급 부대 측에서 부중대장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군 관계자는 "중대장이 귀향하는 과정에서 동행한 사실은 있으나 멘토 지정과 심리상담 지원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37835?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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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이라 중대장만 집간거냐?
인멸할 증거도 없고 도주할 우려도 없어서 그런듯 어차피 부대에서 계속 저거 데리고 있어봤자 뭐 하겠음 ㅋㅋ
하
비추는 뭐임
구속이 아니라 귀가? 옛날 05년도 인분사건은 바호 긴급구속했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