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자기가 내린 가혹한 명령으로 사병이 죽었는데
그건에 대한 책임 하나지지못하고
집에 가서 엄마 얼굴이나 보러가는
그런 자가 어떻게 장교인것인가?

내린 명령에 책임을 왜 지지 않으려고 하는것인가?

너 같은 인간이 어떻게 장교라고 나라의 녹을 받아먹고 있는것이냐?

장교로서 마지막 자존심이라도 건지고 싶다면 당장 그 오만방자한 지시에 대한 책임을 져라

도망치려거든 계급장은 반납하고 군 기록도 싹다 말소시켜라

겁쟁이 같은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