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굴려지다 죽은 용사 조롱하는 4050 노땅들이다
이유도 없이 쳐패고 쳐굴리는 그딴 유사 군벌 조직에서 군생활한 것들이
지들의 시대가 강군의 시대라고 철썩같이 믿는다
역겨운 새끼들 지금 걔내한테 그거 똑같이 시키면 병원에서 관절 수술이나 할 것들이
이유도 없이 쳐패고 쳐굴리는 그딴 유사 군벌 조직에서 군생활한 것들이
지들의 시대가 강군의 시대라고 철썩같이 믿는다
역겨운 새끼들 지금 걔내한테 그거 똑같이 시키면 병원에서 관절 수술이나 할 것들이
거기 채상병 특검법에 관심가지고 현장까지 갔던 전우회 아재들도 포함이냐? 말 좀 가려하자
"억울하게 굴려지다 죽은 용사 조롱하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그딴 군생활을 무용담처럼 자랑하고 젊은 날의 강함으로 포장하는 것들에 대한 말이다 자신이 가해자였음은 절대 인정 안한채 다 늙어서 요즘것들 체력이 어쩌고거리는 뒷방늙은이들
지는 존나 깨있는척 ㅋㅋ
영포티들 댓글단거보긴했냐... 요즘애들 체력 어쩌고 조롱하는놈들 졸라 많은데
깨시민인 척이 아니라 그냥 댓글 보니까 사람으로서 역겹더라
나도 엑스세대지만 요즘애들 체력 어쩌고 하는 새끼들 보면 기도 안찬다. 지들도 '나약하다'소리 듣고 자란 세대면서. 순직한 훈련병이 받은 얼차려는 90년대에도 받은 적이 없는 수준인데.
순수 궁금증인데 병사들은 90년대에도 완군 구보, 얼차려 안했어?
80년대에도 그런 짓하면 걸렸음 - dc App
ㅇㅎ 병사들은 원래 안하는거였구나 나는 업무상 병사들이랑 일하는 경우가 전혀 없어서 궁금했음
80년대 10km 무장구보있었음.
난 21군번인데 얼차려는 있어도 철저하게 규정 내에서 했는데 규정 대놓고 ㅈ까는 저런짓을 24년에 했다는게 존나 충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