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가서 선임분이 밀덕이라 바로 친해짐
그러다 k2용 조각레일 받아서 내 짬에 달아도 되나 고민좀 하다 홀로썬 달아버림(무슨깡이였는지..)
처부 선임분들도 임마도 밀덕이구만 하시면서 왜 배율경은 안샀냐 등등 얘기하며 넘어감
훈련집합할때 행보관님이 보시고 아이고 넌 또 뭘달았냐 하시더니 도트 한전 조준해보시고 오~하시면서 중대장님이랑 번갈아 들어보시더니 맘에 들으셨는지 허가랄것도 없이 넘어감
주임원사님도 보시고 스코프 큰걸달지 왜 조그만한걸 달았냐 하시면서 웃고 넘어감
비전투부대인데다 총꾸한 인원이 선임분이랑 나뿐인게 유우머
+지금도 잘 달고댕김
부럽습니다 ㅎ 저희였다면 너는 간부라는 놈이 생각이 있는거냐부터 시작해서 3시간이나 닦였을텐데..
세상에.. 오히려 간부가 사비로 무장해야하는 상황에 분노하셔야 할텐데... 힘내십쇼..!
전투부대였는데 k1에 레일달려고 허락구하니까 중머장이 규정에는 용사는 보급품만 쓰라되어있는데? 갈 해버려서 포기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