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출처는 브레스트라는 콜사인을 가진 바그너 교관의 개인적인 경험담임. 이 사람은 벨라루스 내무군 예비역이자 7년동안 돈바스 내전, 시리아, 수단, 리비야, 러우전에서 근무함. 현재는 벨라루스에서 바그너 소속으로 교관 일을 하는 중.
텔그주소:
당시 바그너 측의 편제는 ( 한 돌격 분견대에 250~300명이 있고 포병, 전차 몇대도 있음 )
제 2 돌격 분견대
제 5 돌격 분견대
그리고 그 외 지원 병력들
"카파티아인들" ( 대부분 노보러시아 출신들로 구성된 인원 200명 )
"헌터" ( 시리아인들 58명 )
그리고 러시아 공군의 지원을 받기로 했었다.
주공은 카파티아인들에게 배정됐다. 그들의 목표(빨간 화살표)는 세 소대로 코노코 남쪽의 진지 세개를 공격하고 남쪽에서 코노코 위로 올라가는 것이었다.
헌터들은 카파티아인들의 좌익(초록 화살표)을 맡았고 그들의 역할은 남서쪽에서 바로 코노코로 진입하는 것으로, 적들의 공격에 사실상 노출되는 것이다.
제 5 분견대는 ( 지도 위에 5 ШО) 예비대로 대기하는 역할이었다.
예정대로 모스크바 기준 23시에 공병들이 신호로 폭약을 터트리며 작전이 개시되었고, 카파티아인 소대들은 전투 대형으로 진입했고 전차는 숨어있던 곳에서 나왔다.
이후 10분동안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가 들어왔고 모든 것은 정상이었다.
하지만 지붕 위에 앉아있던 나( 콜사인 브레스트)는 전투기 소리를 들음. 1.5km 후방에서 두 폭발이 있었는데 제 5 돌격 분견대의 선두와 후미 T-72가 공격받은 것이었다.
그리고 보고가 들어왔다. "9번 ( 디미트리 우트킨 ), 에밀리아다,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이후의 일들은 매우 뻐르게 지나갔다. 포대장은 그들이 항공기에 의해 공격받았다고 보고했으며, 엄체호로 들어가라는 명령을 받았다. 카샴에 있던 창고가 공습을 받아 불탔고 이후 두 미사일이 우리에게서 멀지 않은, 헌터들을 엄호하던 T-72를 맞췄다. 포탑이 날아가고 승무원은 죽었다. 그리고 헬기 소리가 들려왔다...
"9번"은 철수 명령을 내렸다. 이후의 일은 나도 잘 설명하지 못한다 ( 파란색 원 ). 무언가가 날아들거나 폭발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다. 헬기는 짝을 지으며 작업했고 무장을 아끼지 않았다.
당시에 공격기와 헬기 외에도 폭격기와 드론이 있었다는 의견이 있다...아마도 그랬나보다. 건물 옥상에서 한 교관이 밤중에 무엇이 일어났는지 알려줬다. 헬기들은 후방의 5 돌격 분견대의 행렬을 공격하고 우리 지역으로 날아와 아무도 남지 않을 때까지 우리 인력을 파괴했다.
카파티아인들은 작은 그룹으로 철수하기 시작했다. (파란 화살표). 그들은 아직 지상에서 교적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후방 0.5~1km 철도도 뒤에 숨을 곳으로 철수했다. 사상자 보고가 있었고, 누군가 헬기에 대해 기관총으로 사격하려 했다.
헌터들은 난장판이었다. 그들은 처음으로 교전을 시작했고 아파치들이 열린 좌익으로 진입했다. 그들은 개활지에 있어 마치 아파치의 손바닥 안에 들어온 듯 했다. 문제는 그 시리아인들이 철수하면서 뭉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 주황색 원 ).
한 작은 그룹은 1층쩌리 건물로 후퇴했지만, 아파치가 그들을 제압했다. 채석장에도 뭉쳐있었는데, 헬기가 공격하자 신체 부위가 날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몇몇은 길가의 올리브 나무들 옆의 좁은 참호에 숨었지만 헬기는 지상 15m 위에서 그들을 쏠 뿐이었다.
우리는 우리의 건물 ( 보라색 별 )에서 카파티아안들 지휘부와 있었다. 10~12면니 벽에 붙어 앉아서 산 자들의 통신을 들었다. 5분 간격으로 근처에서 헬기 소리가 들릴 때마다 우리는 바닥에 엎드렸다. 로켓같은 것이 날아왔을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바닥으로 피했고 파편이 벽과 창문에 걸린 카펫에 맞는 것에 들렸다. 난 그게 아침이 되었을 때, 벌써 지루해졌다는 것을 기억한다.... 솔직히, 우리 건물이 어떻게 살아남았는가는 의문이다.
2시에 누군가 가즈-66 트럭으로 철도 뒤를 돌파해 부상자들을 삳싣 온다고 통신했다. 우리는 그를 관찰했다 : 그는 숨어있는 곳에서 나와 멈추고, 부상자들을 실었다. 헬기가 그엑 온다는 보고가 왔고, 트럭은 출발했다. 헬기는 트럭 25미터 뒤에서 한차례 사격했고, 화염과 먼지의 구름이 있었다. 하지만 트럭을 뚫고 계속 나아갔다. 난 그 아파치가 일부러 빗맞췄다고 생각한다.
3시에 가능한 모든 이는 철도 뒤로 이동한 후 남서쪽으로 5km인 유프라테스로 가야 했다. 헬기들은 어슬렁거리며 목표를 찾았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건물에 남았으며 헬기가 있는 동안에는 건물에 있기로 했다.
4시 쯤, 옥상에서 야시경으로 모든 것을 보고 있던 교관이 내려와 헬기가 일제히 북쪽으로 갔다고 보고했다. 우리는 모두 황급히 차에 시동을 걸러 출구로 나갔고, 모두가 앉을 수 있는 좌석이라면 앉았다. 우리는 차의 라이트를 개머리판으로 깼다.
(이후 글쓴이는 하이럭스에 타서 이동함 )
내가 아는 것에 따른 사상자 추정:
제 5 돌격 분견대 : 100명 사망, 100명 중상, 50명 경상
제 2 돌격 분견대 : 3명 경강
카파티안 : 23명 사망, 50 부상
헌터 : 268명 사망, 나머지 다양한 부상
포 18문 중 3대 남음, 그리고 전차와 정찰 중대에 피해가 있었음.
아마 저사건으로 루시애들 자존심 스크래치 엄청났던걸로 기억함
바그너랑 러시아 공군이랑 갈등 심해지기도 함, 원래 러시아 공군이 바그너 오폭도 하고... 뭐 결국 작년 요맘때 바그너가 러사아 공군 참교육 제대로 하지
정말 바그너는 여러의미로 전설이다...
커리어는 ㄷㄷ하노
https://m.blog.naver.com/bumryul/222703665233
이 작전은 후에 러시아에서 상당한 정치적 이슈로 시끄러워짐
바그너 지휘관?중에 알렉산더 쿠즈네초프 이양반 해바라기 부대 소령이었다는데 해바라기가 지금 SSO아님?
왜 미군한테 깝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