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례가 있어서 쉽지 않음 국산 밀스펙 파우치 슬링 만든다 하고 커뮤니티 돌면서 홍보 하고 유저들 비위 맞추고 호감작 해두니까 무슨 까방권이 생겨서 안좋아도 안좋다고 말도 못하는 분위기 되있고 다들 빨기 바빠서 하도 좋다고 페로보다 낫다길레 속는 셈 치고 사봤는데 역시나였음 페로 다시 사서 이중 지출만 함 그러다 뭐 였는지 개판쳐서 그 커뮤니티랑 사이 틀어지니까 그때서야 사실 별로였음ㅋㅋㅋ ㅇㅈㄹ들 하던데 그 다음부터 그 사이트에서 뭐 좋다고 물고빨고 올려치기 하고 떠받는건 일단 반쯤은 거름
국산은 아닌데 중제 옵틱 가지고 올려치기 하도 하니까 현역들이 그거 들고와서 어떠냐고 물어보더라 누가 적어도 홀로썬 정돈 사라니까 비추 ㅈㄴ 박히고
그땐 워보이가 중제도 쓸만하다 그런 글 쓰기 전이였어서 온전히 해외에 민간인 몇명이 한 리뷰랑 제조사 제공 스펙 정도밖에 정보가 없었는데 무슨 에임포인트급이라도 되는거 같은 분위기였음
국산은 아닌데 중제 옵틱 가지고 올려치기 하도 하니까 현역들이 그거 들고와서 어떠냐고 물어보더라 누가 적어도 홀로썬 정돈 사라니까 비추 ㅈㄴ 박히고
그땐 워보이가 중제도 쓸만하다 그런 글 쓰기 전이였어서 온전히 해외에 민간인 몇명이 한 리뷰랑 제조사 제공 스펙 정도밖에 정보가 없었는데 무슨 에임포인트급이라도 되는거 같은 분위기였음
백터옵틱이나 레드윈은 우크라에서도 거의 안보이는 물건임ㅋㅋ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슬링을 만들고 있던데 ㅋ
근데 이런건 레딧 택티컬 서브레딧이든 어디 폴란드 군 포럼이든 다 천쪼가리 바느질하는 업체가지고 존나 싸우더라ㅋㅋ 어쩔수없는 밀스퍼거의 운명
"에어소프트"
지금 글싸면서 실드치고 갤 까내리기 바쁜새끼가 원하던게 딱 그거임, 호감작해서 좆같은 쓰레기 만들어 팔아도 욕안먹는 팬층 구축하는거ㅋㅋ 그리고 에어소프트 좋아하고 군대는 좆도 모르는 그분들 앞에서 "전문가"인 양 으시대는거ㅋㅋ 궁극적 목적은 돈버는거겠지 자기말처럼 돈생각 안하고만든거면 저가격이 나올수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