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례가 있어서 쉽지 않음 국산 밀스펙 파우치 슬링 만든다 하고 커뮤니티 돌면서 홍보 하고 유저들 비위 맞추고 호감작 해두니까 무슨 까방권이 생겨서 안좋아도 안좋다고 말도 못하는 분위기 되있고 다들 빨기 바빠서 하도 좋다고 페로보다 낫다길레 속는 셈 치고 사봤는데 역시나였음 페로 다시 사서 이중 지출만 함 그러다 뭐 였는지 개판쳐서 그 커뮤니티랑 사이 틀어지니까 그때서야 사실 별로였음ㅋㅋㅋ ㅇㅈㄹ들 하던데 그 다음부터 그 사이트에서 뭐 좋다고 물고빨고 올려치기 하고 떠받는건 일단 반쯤은 거름

국산은 아닌데 중제 옵틱 가지고 올려치기 하도 하니까 현역들이 그거 들고와서 어떠냐고 물어보더라 누가 적어도 홀로썬 정돈 사라니까 비추 ㅈㄴ 박히고

그땐 워보이가 중제도 쓸만하다 그런 글 쓰기 전이였어서 온전히 해외에 민간인 몇명이 한 리뷰랑 제조사 제공 스펙 정도밖에 정보가 없었는데 무슨 에임포인트급이라도 되는거 같은 분위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