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열정을 갖고 도전해서 경험을 쌓고 결과를 좆박아도 노력했으니 아름답다고 박수 받는건 아마추어라 용납이 되는거고

돈이라는 댓가를 받고 결과를 내야되는 프로의 세계에선 안통하는 방법임


당장 너부터 배달앱으로 치킨 시켰는데 덜익은 닭 받으면 개지랄 할거잖아

처음이니까 니가 덜익은 닭 감수하고 집에서 다시 튀겨먹을거임?

요리실력이 없으면 실력을 쌓기까지 창업을 하질 말던가 해야 맞는거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