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귀한 시간을 뺏었다면 가치 있게 그 시간을 써달라고..
좆 같은 거 하면서 보내면 그게 존중이 생기겠냐?
차라리 총 들고 뛰어다니고 작전지 파악하고 모의전투하고
딴 생각 안하게 한 4-6시간 굴리면 씨발 좆 같네 욕 하면서도
그래도 뭔가 했네 하고 근거없는 뿌듯함이라도 있겠지
그나마 기본 훈련은 시간 타이트하게 쓰게 해서 1530에 보내주니
좋드만 ㅅㅂ 지금 끝났네
좆 같은 거 하면서 보내면 그게 존중이 생기겠냐?
차라리 총 들고 뛰어다니고 작전지 파악하고 모의전투하고
딴 생각 안하게 한 4-6시간 굴리면 씨발 좆 같네 욕 하면서도
그래도 뭔가 했네 하고 근거없는 뿌듯함이라도 있겠지
그나마 기본 훈련은 시간 타이트하게 쓰게 해서 1530에 보내주니
좋드만 ㅅㅂ 지금 끝났네
예비군? 고생했다. 우리 동생은 어제 16시에 끝났더라.
작년 동대장님은 특전사와 정보사 그리고 특전사로 다시 와서 전역한 분이었는데, 쓸데없는 거 안하고 장구수령 후 바로 목진지 가서 간이검문소 비슷하게 설치 후 거총하고 상황조치 아군, 적군 나눠서 진행한 후 전시에 몇 시까지 모여서 사낭 쌓고 할거다 이야기 후 강당으로 와서 물 마시고 교육영상 보고 끝내줬는데
오늘 오신 분은 해병대 나오셨는데 1730까지 쓸데없는 소리만 하다 끝내심.. 아오아오아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