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전장에서는 유튜브에서도 볼수있는 우크라이나전 참호전 영상들로도 충분히 확인할수있듯
수류탄에 의한 부상과 총상, 파편에 의한 열상이 굉장히 많을거라고 봄
심지어 드론이라는 새로운 무기로 인해 병사부터 차량,전차까지 심각한 피해를 보는것이 확실한 지금
군인, 특히나 보병은 파리목숨이라는게 사실 맞는 말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함

그렇지만 포탄이 근처에 떨어지거나 드론이 꼬라박거나 다양한 이유로 바람 앞 등불같은 파리목숨이라고해도
개인 보병의 장구류 개선과 장비 강화는 필수라고 생각이 하는데

보병이 그만큼 쉽게 부상당하고 쉽게 죽는다면

조금이라도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처럼 방탄복의 양옆 옆구리 부분에도 방탄판 삽입이 가능하고, 방탄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기동성이 떨어지지않게 방탄복을 개선하고
좀 더 안전하게 사격하고, 전선을 유지할수있게 광학 조준경을 더 다양하게 보급하고
야간에 사격할수있게 야시경을 보급,개선하고
예비군 또한 광학장비나 야시경에 대한 경험을 하게하고
학생예비군 같이 단축형 예비군이라도 하다못해 직접 보고 만져보게라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예비군이 그런 경험 필요한 이유도 나름 있는게 
  난 대형운전병이라 운전만 했는데
(소전차, 일부 군,민간 소,중형 트럭등 제한된 차량에 한해서, 유사시 군용 차들도 재교육 받아야함)
총기 분해 경험도 거의 없고 년 2회 사격이 다임
k2c1 받는 전투병들도 후방이라 광학식 조준경 없었고 야시경은 5대기 같이 훈련 뛰는 전투병이나 초소 경계근무병들만 써봄

비단 이건 해군 수병들이나 기타 비전투보직 출신 전역자들도 같으리라 보는데 이런 이유 때문에,
실제 전투상황에서 예비군까지 징집할 일이 없는게 최선이지만
실제 보급이 가능한가는 둘째치더라도
예비군들도 광학장비나 야시경,수직 손잡이 등
유사시 지급받고 사용할 가능성이 있을 장비들에 익숙할 필요가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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