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특전사가 낡고 잡음도 끊이질 않는 곳이라지만
그 문턱도 못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냐
그 문턱도 못갔던 한 사람으로써 정말로 부럽고 한편으론 자괴감도 든다
몸건강히 태어나서 나라를 위해 한몸 바치는거 그게 나한데 명예였는데
그것하나 못해서 당신들의 짐을 덜어주지 못하는게 정말 죄책감이 든다
아무리 특전사가 낡고 잡음도 끊이질 않는 곳이라지만
그 문턱도 못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냐
그 문턱도 못갔던 한 사람으로써 정말로 부럽고 한편으론 자괴감도 든다
몸건강히 태어나서 나라를 위해 한몸 바치는거 그게 나한데 명예였는데
그것하나 못해서 당신들의 짐을 덜어주지 못하는게 정말 죄책감이 든다
ㅋㅋㅋㅋㅋㅋ 멀리서 볼때야 멋있어보이지 다음주 사령부가서 동원 2박3일 할거 생각 생각하면 개좆같음 - dc App
안물었다이기
그거 정신병임
과거 수술이력이나 부상땜에 특수부대 가고 싶은데 못가는 사람들은 서럽지 누구보다 잘할 자신 있는데 시작조차 못한다는게
하지만 머한군은 안가는 게 나은 걸...
미군 갈수있으면 드가라
몸 건강하다고 끌려가서 병신되서 나오는 사람들보단 낫지 뭘
제 기준 안가는게 더 좋을겁니다.. 차라리 갈거면 미군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