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를 단순히 맨몸으로 싸우는걸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건 스포츠로서 룰안에서 싸울때 이야기 이고 실제 전장에서 작전에서는 주변에 있는 어떤것들이든 사용해서 싸우는다는 가정해도 격투기 배운애들과 안배운애들은 천지 차이일거같음.
격투기 자체가 근본적으로 신체를 단련함에 있는데 이것으로부터 오는 이점이 너무나도 많다고 생각함
예상하지못한 고통으로부터 대체할수 있는 능력 , 체력 , 상대를 떄리는것에대한 거부감이 없어지는것 나도 맞아 봤다는것 등등 극한의 상황에서 써먹을수있는 것들 너무나도 많음 . (심리적인 우의가 정말 중요한듯)
격투기는 주먹 발차기 조르기 이런것들만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딴소리이지만 이건 사회 일상 에서도 충분히 적용이 가능하기때문에 일반인들도 격투기 배우는걸 추천함~ 존잼임
총 맞으면 죽음
총질도 이런 극한의 상황에 몰려본 애들이 좀더 침착하게 대응할수있다고 생각함
MMA같은건 좋아보이긴 하더라
레슬링이나 유도 주짓수 괜찮을듯
보통 특공무술 같은 걸 하는 이유가 유연성, 담력, 기초체력을 배양하기 위함은 맞는데 과연 그게 배양되는지 썩는지는... 격파 등을 하지 않더라도..
배우면 좋지만 굳이 그걸 할 시간에 다른걸 하는게 훨씬 나아서 그럴지
시간이 남아돌면 괜찮은데 한정된 시간에서 굳이..
결국 차력쇼에 가까워질것 같음. 배워두면 좋겠지만 어느정도 익혔으면 그냥 기초체력 닦는게 좋아보임
군인에게 필요한 호전성, 자신감을 기르기에 좋음 - dc App
복싱은 체력단련 + 체중이동 연습하기 딱 좋음 게다가 근거리에서 총알 남는 놈이 이기는거라지만 그 거리에서 상대방의 호흡에 맞춰서 움직이는 연습은 역시 격투기를 배워야 할 수 있는거라 배운다고 나쁠 건 전혀 없지
한국군은 태권도 특공무술을 율동처럼 가르쳐서 쓸모가 없다고 느끼는거뿐
군 지원할때 무도단증 가신점이 괜히 있는게 아님. 문제는 한국군은 그렇게 격투기종목 경험자들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지는 않는것같아서...
하면 좋은거 모르는사람도 있나? - dc App
현실은 쥬라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