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특전여단은 사제장비 터치안하고 글로벌 전술/장비 트렌드 잘 따라가는 그런 특수부대의 이미지랑은 거리가 멂?

udt 707 cct sart 이런곳들이 저런문화인가 

저런곳들은 특전사처럼 특수전 문외한인 야전출신 지휘관이 야전식으로 부대 손보려는 그런 건 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