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warriorplatform/36785?recommend=1&page=2비상근 예비군으로 전방과 관련된 몇몇 썰비상근 야비군으로 전방에 갔을 때 몇몇 썰을 풀어보고자 짧게 글을 씀 사단 작계를 비롯해 우리 부대가 전시 무슨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과 토론을 하는 시간이 있었고 내가 군에 있을 적과 제법 달라진게 있어서 신선한m.dcinside.com
이 글에 적힌거보니까는 나랑 같이 다녀오신 분이 적었나보네
저 글은 전부 사실이고 나도 그렇게 느낌
그리고 예비군하면 다 배나온 사람만 떠올리는데 비상근 훈련으로 전방전개까지 온 양반들이
피곤할법도 한데 밥 먹고 철봉 땡기고 있더라
특전사도 한분 계셨던거같은데 그분이랑 한 몇명이서 ㅁㅊ 외줄오르기하는것 보고 깜짝 놀람
야전부대 왠만한 간부들도 쉽게 못하는건데 훈련까지 와서 체력단련하는걸 보니 아 든든하구나 생각했음
킹상근이 좆으로 보이냐?ㅎㅎ
특전사 출신이 일반야전부대 지원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