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날 더 강하게 만든다. 더 단단해질 것 이다. 혼자라고 외로운건 아니다. 날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전사로 만든다. 발걸음은 가벼워지고 쥐뿔도 없다고 내가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걍 취미로 복싱 열심히 하는 중사다. 현역 여러분 불철주야 다들 화이팅해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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