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처우도 없고, 동대장들하고 상근들 행정처리 개판으로 나서
사람 헛수고 하는건 어제 오늘일이지
게다가 비상근을 더 늘려서 운용한다고해도
부대 자체적으로 장비도 진짜 구형장비로 발라주고
심지어 사비를 들여서 개인구매가능한 제품 산다고해도 (피복, 파우치, 개인장비, 전술장비 등등)
소집 및 신원증명 가능해도 복무확인서 없으면 구매조차도 못하게 하는데
미 전문가 양반 잘못 짚었수, 여긴 희망 없수다
당신네들 말대로 강행하면 가서 하는거없이 있다가 쓰잘때기 없는 일하고 집오는
정말 세금낭비 짓하게 될거임요 ㅋㅋㅋ
저 양반 얘기는 사실 그러닌까 제도 갈아엎으라는 얘기자너
ㅇㅇ 그걸 가정해서 하는소리였는데, 사실 이전에 '우크라이나전에서의 동원예비군의 중요성을 깨닫고 현역에 준하는 장비를 보급하겠다'고 말을 하면서(정신전력 자료에 나옴) 문제는 동원전력사령부에서 혁신을 하겠다고 했었던게 꽤 된거 같은데 절때 안바뀔듯
심지어 피복교체 지급조차도 부대단위 및 전군의 '고려'하는 중이라고 공문내려왔던데 피복하나 지급하는것도 어려운데 훈련 개선과 혁신에 대해 과연 가능할지가 싶어
가끔 예비군 대상으로 최신장비 넣어준거 출처 찾아보면 동원전력사령부 자체적인 예산 집행이 아닌, 지자체 육성지원금을 받아서 한다고함 그거 듣고 골 빠개지는줄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예비군 육성이 각 지자체 담당이라서 그럼 국방부 예산 확 늘리기 어려우니 지자체 예산 쓰고, 산업부 예산 쓰고.. 없는 살림에 노력하는거지
지자체 담당으로 정한거 자체가 그러면 지자체서 육성 자금을 댈 수없어서 어딘 육성금 받고 어딘 못받고 이러면 지역차가 난다는건데....ㄷㄷ 진짜 똥줄타면 지금이라도 국방예산 늘리려고 발악해야한다고 본다
국방예산 늘리려고 발악하는건 당연히 국방부 유구한 전통인데 표팔이가 안되니 정치인들이 관심없음
전체 국방비중에 0.5퍼센트도 안하는 예비군 예산으로는 뭘 하는게 힘들지
본격적인 예비군 장비 개선 나온게 올핸가 작년이라 당연히 좀 걸리지 잘 생각해보면 3년전만 해도 육군 부대 중에 조준경 낀 부대는 드물고, 방탄복 입는 부대는 더 드물었음 근데 이제는 대부분 보병부대는 다 조준경 갖고있고, 방탄복도 보급됐잖슴 소요제기해서 사업 열고 생산하고 보급하는거 생각하면 적어도 3~4년은 봐야지 벌써 단정짓기엔 이르다고 본다
난 그리 후방도 아닌데 우린 k2 알총임... 작계도 어디 방공도 아니고 분명 작계 중요한 보병부대인데 왜 알총이지 우리 부대 이세계 부대인가
병사임? 지금 워플 조준경은 20년도 납품분 대체 수량까지 계약할 정도로 보병 부대엔 물량 거의 다 찼음 근데 조준경 없다는건 알총이라서, 혹은 줬다가 잃어버린다는 핑계로 보급계에서 안뿌린거임
아니 병사아니야 우리부대 전부 다그럼 간부도 알총임
사제 좋아해서 나 포함 사제 몇쓰는 장교 몇 제외하곤 아무도 관심없음....ㅋㅋㅋㅋㅋㅋㅋ 창고엔.... 당연히 없음 있는 장비라곤 그 옜날 구식으로 불린 예비군용 숏스코프정도?
보병부댄데 워플 조준경, 하다못해 11k라도 없는 경우는 없을텐데? 창고 털어보면 나오거나, 아니면 올해 계약분 납품 대상이거나일듯 근데 올해꺼 유텍이라 삼고빔; ㅋㅋ
진짜임 중-소대장들 동원광학제 k1레일이라도 달고 있고 거기에다가 11k라도 올리거나 간부정도면 04K라도 필요한데 다없어 내가 이부대본지가 한 5년전인데 전투화, 방탄장비만 육면하고 1형으로 바뀌었지 k1 k2 알총은 그대로임
저래서 나온게 예비군 30일ㅋㅋㅋㅋ
30일 문제는 비상근 제도 조차도 사회에 있는 사기업 또는 공기업 등 사회인들이 근무하는 기업들과의 협업 또는 협력 조차도 생각 안하고 무조건 30일 끌어서 돈도 ㅈ만큼 주고 강행할 스탠스로 말해서 문제임 그리고 자영업자들은 1일만 문닫아도 매출 개판나는데 ㄹㅇ 생각이 있는건지 싶음 그니까, 대책없이 무대뽀로 진행할려는 그 태도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