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내 어둠의 교육과 영내하사의 부재로 그런가..?
딱 하사 3년 4년 된 애들이 뭐 짬 좀 찬 줄 알고
(현실은 짬지중사, 군생활 5년 된 애들, 중사진도 사리는 마당에)
장교들이 좀 판단미스 내거나 실수하면
이래서 뭔 장교가 안된다느니 쏘가리가 안된다느니 이러지 ㅋㅋ
ㄹㅇ 지가 뭐 되는 줄 알고 장교들이 부사관 없으면 못한다 뭐 어쩐다 이럼 ㅋㅋㅋ
무엇보다 중간관리자 개념이란게 없으니까 ㅋㅋㅋㅋㅋ
나중에 야전가서 병력관리 못하고 업무 못하고 훈련관리 못 해서 온갖 욕이란 욕 먹고 전역한다 울부짖지
안해봤으면 쉽게 말하지 맙시다
어째 부사관이란 인간이 2년 의무복무하고 군 전체를 통달한거마냥 입터는 병 출신이랑 딱 똑같은 소리 하나 싶더라 난 군생활 5년차 넘어가니까 '난 왜 조또 아는게 없는거지?' 하면서 알아서 겸손 주입되던디 ㅋㅋㅋ
첫째, 난 내가 실무자였으면 더 탐욕스러울것이었을거라고 인정했고, 둘쨰 내 얕은 지식의 기반한 글이니 알아서 재끼라 하였음. 셋째, 단기로 갈거면 돈안되는 부사관 비추한다는 취지로 쓴글임.
단기로 돈 안되다는 취지가 전혀 안 느껴지는 글이더만 야발 ㅋㅋㅋㅋㅋㅋㅋ 뭔 글 9/10이 다 장교 까는 글이면서 이제 와서 단기하사는 돈 안됩니다 글이라 하네
내가 그입장이었으면, 더 심했다니까? 있는 그대로 사실주의 표현을 쓰고자 한거임.
너는 더할거였으면 너같은인간이 장교안가서 다행이네ㅋㅋ 근데 그럼 너한테 욕할자격이 있음? 내가볼땐 없는것같은데
욕하기보단 갑과 을 중에 선택할수 있다면 갑을 하라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