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끊기고 탄약 식량 배터리 식수등등 가지고 들어가는것으로만 버텨야한다면 어떨까?
아군이 구하러 오면 좋겠지만 적에게 징집당한 징집병 수십 수백이 너를 잡기위해 다니는데 아군과 단절된 상황이라면?
적지에 낙오되어 혼자 혹은 부대원 일부와 함께 적지를 탈출해야된다면?
패전하여 목숨은 건졌지만 아군과 통신이고 뭐고 안되는데 너의 위치도 모르는 상황이 온다면?
야전이든 특수전이든 위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은 없어
당장 6.25때 수많은 국군이 위와같은 상황에 놓인 전적이 있고 어느 전쟁이든 저런 상황은 발생해왔거든
등린이때 트레킹갔다가 한번 해빠지고 통화권 이탈이라서 자력으로 빠져나와보고 그 뒤로 많은 생각하게되었어
내가 생각하기에 전쟁에 대비하는 현역과 예비역들은 이 부분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하다못해 건빵주머니에 건빵과 자유시간정도는 챙겨넣을수 있잖아?
아군이 구하러 오면 좋겠지만 적에게 징집당한 징집병 수십 수백이 너를 잡기위해 다니는데 아군과 단절된 상황이라면?
적지에 낙오되어 혼자 혹은 부대원 일부와 함께 적지를 탈출해야된다면?
패전하여 목숨은 건졌지만 아군과 통신이고 뭐고 안되는데 너의 위치도 모르는 상황이 온다면?
야전이든 특수전이든 위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은 없어
당장 6.25때 수많은 국군이 위와같은 상황에 놓인 전적이 있고 어느 전쟁이든 저런 상황은 발생해왔거든
등린이때 트레킹갔다가 한번 해빠지고 통화권 이탈이라서 자력으로 빠져나와보고 그 뒤로 많은 생각하게되었어
내가 생각하기에 전쟁에 대비하는 현역과 예비역들은 이 부분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하다못해 건빵주머니에 건빵과 자유시간정도는 챙겨넣을수 있잖아?
악 유 격이너무좋아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 안하겠냐?ㅋㅋㅋ
무적불패국군에게 있어서는 이 한 목숨 초로와 같이 바쳐 옥쇄하는 것 뿐이다!
놀고먹을 윗분들 말고 싸우러 나갈 아래사람들만 그런거 생각한다